2017. 5. 28.

며칠째 날씨가 너무 좋아서

빛을 찍기로 맘먹은게 넘 다행이다 싶을정도로 온 집 구석구석 예쁜 빛으로 가득하다 싶다가

찍어놓은 사진들을 보니 이미지가 다 비슷비슷하니 지루하다 싶기도하고

여기저기 포토그래퍼들 계정을 보다보니

난 ‘밝은’ 빛 만 빛의 이미지로 생각하고 있었구나 아이쿠 싶다.

창의력따위는 제로인 인간인건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이리도 1차원적이라니.. 좀 OTL 스러운 심정이지만

모방이 창조의 어머니라고도 하고

난 또 시키는대로 꾸준히 는 잘하는 다소 무식한 FM인간이기도하니

오늘부터는 어두운 빛을 찾아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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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찾을라고 참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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