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10, 2017 · 1 min read
2017.7.10.
4일차 아침.
어제 새벽부터 영 속이 가라앉질 않아서 괴롭다.
아침엔 양송이 스프랑 감자 반개로 일단 약먹기 도전.
한달 걸려 배타고 온 동생 짐박스 냄새가 비와서 습한 기운과 만나 그 절정을 이루고 있는터라 가뜩이나 예민한 후각이 잔뜩 성이 나버렸다.
그나마 어제 엄마가 사다준 예쁜 자두로 일단 급한 메스꺼움좀 잡아볼까나.

2017.7.10.
4일차 아침.
어제 새벽부터 영 속이 가라앉질 않아서 괴롭다.
아침엔 양송이 스프랑 감자 반개로 일단 약먹기 도전.
한달 걸려 배타고 온 동생 짐박스 냄새가 비와서 습한 기운과 만나 그 절정을 이루고 있는터라 가뜩이나 예민한 후각이 잔뜩 성이 나버렸다.
그나마 어제 엄마가 사다준 예쁜 자두로 일단 급한 메스꺼움좀 잡아볼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