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써보려 한다. To write is to try.

빽빽한 생활의 연장에서 맞닥뜨린 나의 지루함은 갈 곳을 잃곤 했다. 극적인 전개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세상을 올바르게 응대할 힘이 있다는 증명을 스스로에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숨쉬고 싶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

Neither drama nor defense. To write is to escape. To write is to release. To write is to pr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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