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punk
Cyberpunk
Jul 25, 2017 · 2 min read

Beige는 도쿄의 긴자 거리에 있습니다.

주말이 되면 차도를 막고 여행객들이 차도를 거닐며 편하게 관광을 하는 모습이 기억 납니다.

거닐다가 샤넬 건물을 한번쯤 보았을것 같습니다. 그건물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는 알랭뒤카스 셰프의 분자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 입니다. 일본에서 잠시 생활할때 와이프와 기념일이 되면 방문하던 추억이 있습니다.

들어서면 엘레베이터에 아래와 같이 버튼이 아주 고급스럽죠.!!! 코스를 마감하면 샤넬 마크가 새겨진 초컬릿을 보며 참 아까워 했던 기억이 나네요.

코스요리 사진은 호기심용으로 사진을 첨부 하진 않겠습니다. 여담으로 일본분들과 업무를 하면서 알게된 것은 그분들에게도 생에 한번은 이라는 아주 멋진 곳으로 바라보여 진다는 점 이었고, 그걸로도 좀 더 서로 호기심을 갖게되는 계기도 여럿 있었던듯 합니다.

미쉐린 가이드에도 맛,식기,점 등에서 최고점을 가지고 소개가 된걸로 기억합니다.

점심에는 조금은 저렴하게 4천엔대의 미니 코스를 맛볼수 있고, 저녁에는 꽤 비쌉니다. 그리고 와인이 고급스러워서 금액대가 상당해 집니다. 특히 크리스마스와 같은 기념일은 몇달전 예약이 필수이고 금액도 꽤 올라갑니다. 대략 4만엔에서 12만엔까지 다양했던것으로 기억 나네요. 물론 이 경우에는 샤넬의 몇몇 아이템을 선물로 주기도 합니다. 쉐프가 내방하는 경우는 금액 구경도 못해 봤네요.;;;

드레스 코드가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들러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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