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고 더 집중을 하기 어려워 지는 이유가 있다. “집중 작업 후유증” 을 경험하기 때문이다. 나이 들고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어떤일을 앉아서 오래 집중해서 끝내고 난 뒤 찾아오는 신체적 고통을 몇번 경험할 수 있다. 단순히 오래 앉아있어서 허리가 아플 수 있고, 너무 늦게까지 작업해서 그 이후 몇일 수면부족 고통이 올 수 있다. 감기도 잘 걸릴 수 있다. 한두번 그런 경험을 하게되면 작은 트라우마가 되어서 쉽게 집중 작업을 하고싶지 않아진다. 해결법은?? 너무 뻔헌거 같지만 “건강한 몸 만들기” 이다. 근데 이건 하루아침에 되지를 않는것이 문제다. 건강하지 못한 몸으로도 어느정도 집중 작업을 “시작” 할 수 있게 되려면 그 “작은 트라우마 극복” 이라는 심리치료를 해야한다. 마인드콘트롤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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