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are we

감정은 아무것도 해결해주지 않으면서

그럼에도 감정적이 되는 이유는,

아마 사람은 누구에게나

기댈 곳이 필요하기 때문일까.

웃고 울고 화내고 부딪혀야

비로소 끝이라고 생각한다.

어디에도 풀어내지 못한 마음은

걸어도 걸어도

줄어들지 않는 길고 좁은 터널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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