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한 회사의 두가지 조건: 괴짜와 편차
Songha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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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이제 광고회사 2년차에 들어서고 있는데 왠지 공감하게 되네요. 그들 중 한 명이 될 것인가, 아니면 그들과 다른 누군가가 될 것인가. 어느 것도 틀린 답은 아니지만, 아직까지는 후자에 조금 더 마음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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