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bit zip

나의 세번째 fitbit


Fitbit Zip. 마젠타 색상.

실은 flex를 두개째 잃어버렸다. 둘다 손목에 있던 것이 어디에서 풀려버려서 그대로 분실. 그냥 그만둘까 하다가 그래도 하루 1만보는 제대로 걸어보자 싶어서 다시 zip 을 구입. 그동안 걸어왔던 기록이 있어서 그런지 다른 웨어러블로 갈아타고 싶지는 않기도 하고.
팔찌형보다는 가지고 다니기 불편할지 모르겠지만, 가격은 조금 저렴하고, 분실 위험도 어쩌면 상대적으로 적고. 또 6개월 수은전지로 사용하여 충전 필요 없다는 것이 장점이라는 생각도 든다.
그래… flex 매번 충전하는거 사실 조금 귀찮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