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엄과 브런치
Phillip Don
64

저도 동일한 생각입니다. Medium을 보고 만들었으면 최소한 성의는 있어야 하겠지만, 이름만 바꾸고 마케팅만 잘하는 한국식 서비스가 탄생한 것 같아 안타깝네요.

One clap, two clap, three clap, forty?

By clapping more or less, you can signal to us which stories really stand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