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고용계약서에 사인하고도 이렇게 안 기쁜적도 있구나. 허허. 그래도 여러가지로 의미가 있는 하루… 실제 해외펀드 결성과 운용에 대한 마름을 먹고 첫 관문을 돌파하니 다른 쪽의 문이 활짝 열려 그리 가고 싶어진다.

하지만 결국 하나를 선택할 시기가 온다면 그것들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optimal point를 찾아서 잘 이뤄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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