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PD의 인터뷰
재미있는 것들만 골라서 보여주는 것이 정답이 아니라는 얘기인가?
<삼시세끼>에서도 그런 장면이 많다. 일상에는 단순하고 지루하고 힘만 드는 일이 많다. 이를테면 설거지 같은 거다. 찬물에서 30분 이상 하는 작업을 하루 세 번씩 꼭 해야 한다. 설거지가 재미있을 수 없다. 왜 해야 하지? 하는 생각을 당연히 한다. 하지만 일상성이 중요하다. 이런 부분을 반드시 넣어준다. 그래야 출연자가 다음에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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