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일시 : 3월 1일

방문 업소 : 낙성대 지니

매니져명 : 나나

이용 코스 : 30분

방문 후기

3.1절 휴일을 맞아 낙성대 지니 도 하길래 달려보았습니다.

첫 방문은 무조건 기본 숏만 간을 보기 때문에 다른 코스는 생각이 없었구요

일단 예약을 잡으려고 전화를 했는데 사장님이 꽤나 조심스러워 하시더라구요

일단 업소는 생각보다 길가에 위치해있고 (자세한 위치는 예약시 사장님과 통화로 확인)

방마다 샤워시설이 있는것같았습니다. (다른방은 안가봤으므로…)

파트너 이름은 나나 업소 홍보물 맨 위에있는 친구입니다.

아마 이른시간이라 그친구만 있지않았나 싶구요

서비스는 여타 다른 업소 친구들과 크게 다르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굉장히 털털한 성격이었으며 마무리 후에도 자리를 벗어나지 않고 기다리거나

영어가 조금 되시는 분이라면 간단한 대화정도는 가능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서비스 강도는 하드하진 않고 약간 리드하는 스타일인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템포 조절하려고 리듬의 변화를 주면 빨리 움직이라고 보채는 정도

물론 빨리 끝내려는 생각일 수도 있지만…

와꾸는 그냥저냥 그동네 친구들 와꾸중에는 중에서 중상 사이인것 같구요

첫 방문이라 후기는 일단 짧게 남기겠습니다.

- 사장님은 매우 친절하신편이고 가게 정리가 조금 필요해 보이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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