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검증기 4편… 부제… 같이 즐겨야 제맛… 비비앙편

 안녕하세요
 옥동자 인사올립니다
 꾸벅~~^^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ㅎㅎㅎ

 요즘 날씨 많이차네요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먼저
 이 후기는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임을 알려드립니다
 테클거실분들은 패수~~~

 오늘은 아침에 눈이 안떠지더군요
 어제 그제 엊그제… 이늠의 몸둥아리 완전 혹사시켰거든요 ㅎㅎ
 어르신이 공사일을 따와서 둘이서 후다다닥 ㅎㅎ
 우리 둘이면 인테리어도 방수도 조경도 뭐든 뚝딱 해치운답니다 ㅎㅎ
 덕분에 몸에 알베기고 온몸이 천근만근이 되는 훈장을 받았지만요 ㅎㅎ
 둘이서 3일동안 200벌어주니 마눌님 입이 귀에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게장에 회에 랍스타에 바리바리 사주셔서 요즘 포식하고있는건 덤 ㅎㅎ
 그리먹이고 또 의무방어전 치뤄야하는건 벌칙… ㅠㅠ
 무튼 아침에 그렇게 어렵게 눈 뜨고나니 일… 아 진짜 가기 싫으네요
 그래도 할건 해야하기에 일터로 출발~~~
 가게 오픈은 뒤로 미루고 또 사이트 탐색 시작~~
 오늘은 날이 아닌가봅니다
 보고싶은 언냐들 어쩌면 하나같이 다들 휴무일까요
 그렇게 별생각없이 이리저리 보다 컨디션 클릭
 출근부에 나도모르게 눈에 확 들어오는 이름이 있네요
 비비앙…
 사진을보니 어라… 이름 바꿨네
 어라… 내렸네 ㅎㅎ
 망설임없이 전화해봅니다
 역시나 너무 이른시간이라 받질 않네요
 문자하나 넣고 기다려봅니다
 오늘 물건도 새로 들어왔고 손님만 기다리는데 손님은 안오고 옆가게 이모들이 자꾸 일 시키네요 ㅎㅎ
 고추꼭다리 자르기 서빙 등등 하다보니 갑자기 몰려드는 손님들…
 손님들 참 신기합니다 물건 들어오는날엔 귀신같이 와서 사가신다능 ㅎㅎ
 덕분에 1시도 안됐는데 대박 달성 ㅎㅎ
 돈 쪼매 들어오고나니 일 또 하기 싫으네요
 폰을 보니 문자 답도 없네요
 다시 전화하니 이제야 받고 예약 성공
 이제 시간이 가기만 기다립니다
 좀 일찍 접고 집에 가니 오늘 매상 좋다고 또 입이 귀에 걸리네요
 뭐먹고싶냐고 ㅎㅎ
 그 어렵다는 해물탕 부탁하니 뚝딱
 배도 든든히 채우고 이제 우리 언냐보러 출발합니다 ㅎㅎ
 가는길에 오늘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깜장봉다리에 먹거리 챙기고… 도착해보니… 이런죈좡… 너무 빨리도착…
 실장님께 도착했다 알리고 준비되면 연락해달라고 하고~~~시간때우기 돌입
 근데… 참 뻘쯤한게 ㅎㅎ
 여기 벤치에 여기 손님인듯 ㅎㅎ 기다리는분들이 몇몇보이네요 ㅎㅎ 아 뻘쯤 ㅎㅎ
 이분들 여기 기다리는거라는거 확신하는게~~~
 달밤들 보고 있더라구요 ㅎㅎ
 뻘쯤해서 좀 멀리 떨어져서 또 후기 검색해봅니다 ㅎㅎ
 후기데로라면 이건 완전 명기중의 명기군요ㅎㅎ
 기대감 게이지가 자꾸만 높아져만 갑니다
 시간이 좀 더 남아 폰게임하는데 시간이 됐는지 실장님 들어가라고 연락이 오네요
 그렇게 두근반새근반 마음 진정시키며 비비앙 만나러 들어갑니다
 문앞에서 똑똑똑!!!
 금방 열리네요 ㅎㅎ 언냐가 있는 그방의 그 문이요… ㅎㅎ
 활짝 웃는 비비앙 언냐… 드뎌 보게 되네요

 그럼 여기서 잠깐
 비비앙 프로필 한번 보고갈께요
 25세 163센티 47키로 B컵
 일단 이쁩니다
 이쁘면 일단 땡큐죠 ㅎㅎ
 민삘 자연미인에 흰피부
 요즘 민삘 보기 힘든데 때땡큐죠
 자연미라… 칼안댔다는거네 ㅎㅎ 거기다 흰피부면 완전 때때땡큐죠 ㅎㅎ
 무용으로 다져진 힙업
 무용했음 완전 유연하겠군~~~ 오~~~
 힙업… 내손도 호강하겠군 ㅎㅎ
 흔하지않은 바디라인
 애교있고 참 착하고 말 잘합니다
 한시간으로 모자라는거 아냐? 에이 두시간으로 할걸…
 강추!!!
 실장님 믿어보겠어 ㅎㅎ

 그렇게 문이 열리고 비비앙의 손에 이끌려 들어가는데 연신 생글생글 웃네요
 웃는모습 싫어하는사람 없죠? ㅎㅎ
 첨 마주친 비비앙… 글쎄요 ㅎㅎ 후기 보던거랑 외모는 좀 다르네요 ㅎㅎ 호불호가 갈릴듯
 내스탈은 아니지만 그래도 웃는모습 참 좋네요
 좋다… 는 아니고… 괜찮네… 로 할께요 ㅎㅎ
 그렇게 같이 침대에 걸터 앉는데 외투를 벗으니 바로 걸어주고… 이런거만 봐도 마인드는 의심의 여지가 없겠죠
 옷 걸어주고나서 사가지고간 먹거리 열어보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ㅎㅎ 감동이란 단어까지 사용을..ㅎㅎ
 이런맛에 먹거리 사가죠 ㅎㅎ
 언냐들 기분좋으면 나도 좋거든요 ㅎㅎ
 둘이 나란히 앉아 사가지고간 커피 먹으며 이야기 보따리 풀어보는데 잘들어주고 맞장구 잘쳐주고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침대에 걸테앉아 이야기하는데 손이 왤케 차냐며 이야기하는 내내 꼭 잡아주고 부드러운 언냐다리위에 얹어 스담스담해주네요
 착하다는말이 거짓이 아니네요
 잘웃어주고… 조금 웃기다 싶으면 온몸을 굽히며 깔깔거리네요
 아이고… 귀여워 죽겠네요
 조금의 시간이 지나고 씻자고하며 샤워실앞으로 가더니 탈의를 하는데 뒷태가 쥑이네요 ㅎㅎ
 엉덩이가 그리 크지 않지만 항아리 몸매를 봤네요
 내동생놈… 슬금슬금 반응하네요
 그렇게 탈의를하고 올누드가된 우리 둘
 샤워실에서 씻습니다
 치카치카 하고 씻겨주는데 샤워기 물 온도가 제멋대로네요
 뜨거웠다 차가웠다
 난 괜찮은데 그럴때마다 연신 온도 체크해주는 이 세심함
 아주 좋네요
 씻기는데 뒤쪽에서 씻기기 시작하는데 뭐하나 싶었더니 ㅅㄱ를 등에 밀착시키고 마사지도 해주네요
 언냐의 아랫도리의 그 음모가 엉덩이에 느껴지네요
 만지고싶어 손을 뒤로해서 스담스담 해봅니다
 감촉… 좋아요 아주좋아요 ㅎㅎ
 그렇게 씻고나와있으니 곧장 나오는 비비앙
 본게임 들어가기위해 슬슬 발동 거네요

 키스… 저돌적이며 부드럽습니다
 양쪽 가슴을 거쳐 아랫도리까지 가는데
 아주 황홀하네요
 이언냐BJ해주는데 특이하게 귀두를 뽀뽀하듯이
 연신 살살 어루만지며 다루는데 특이하면서 꼴릿하네요
 BJ도… 입속 깊숙히 넣어주는데 … 풀발기 되지 않으면 남자가 아니죠 ㅎㅎ
 바로 진행하고싶지만 후기에 나온 그 반응이 궁금해 역립을 시도해봅니다
 꿈틀 꿈틀 활어한마리 보았네요
 수량도 적당하고 이제 진행하기위해 한번더 BJ해봅니다
 그러곤 장비장착후 으샤으샤 ㅎㅎ
 이리저리 요리조리 땀날정도로 놀다가 발사했네요
 디테일한건 경험해보시길 ~~~
 다 끝나고도 옆에 앵겨서 조잘조잘 ㅎㅎ
 이게 애인모드죠 ㅎㅎ
 그러다 예비콜이 울려서 다시 같이 샤워실에서 씻는데 꼼꼼히도 씻겨주네요
 마지막까지 배려하는모습 참 좋으네요
 담배하나 피우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그래도 후기인데 조금 디테일한 정보 드려야겠죠
 이언냐 즐기는듯
 반응 끝장납니다
 무용 전공답게 쭉쭉 뻗어주니 떡감도 최고
 거기다 내뱉는 신음 끝장나네요 ㅎㅎ
 더 좋은건 본게임시도 꿈틀꿈틀
 부르르 떠는것도 봤네요 ㅎㅎ
 한번 격어보세요

 즐달이긴 한데 조금 아쉬운건…
 비비앙이 조금만 외형이 내스탈이었으면…
 그냥 내꺼하고싶을 만큼의 매력이있는데
 참 아쉽네요
 이말인 즉슨… 이친구 아주 끝내준다 이말인거 아시죠?

 후기보고 찾아갖는데
 외모…
 극 와꾸진상인 저로서는 좀 아쉽지만
 다른건 후기와 일치한다고 혼자 결론 내렸네요

 이상 허접한 동자의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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