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허니
 ② 방문일시:8/26
 ③ 파트너:혜영
 ④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혜영 관리사 후기입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저도 항상 가기 전에 후기를 먼저 보고 가는 편입니다.

 후기를 보고 어느정도는 즐달이 예상되는 관리사를 찾아가기 마련이죠.

 그런 측면에서 혜영 관리사는 기본 이상은 하겠구나 라는 예상을 하고 방문을 하였습니다.


 방을 배정받고 몸을 깨끗히 씻기 위해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허니는 시설이 새거라 그런지 샤워실이 깨끗하고 물도 잘 나와서 좋더라고요.

 보통 관리사들이 복도에서 마주치면 회피하는데, 들어올 때 어떤 한 관리사가 지나가면서

 인사를 하길래 외견상 괜찮아보여서 이름이 모냐 물었더니 혜영이라 하더군요. ㅋㅋㅋ

 속으로 너가 혜영이구나 하면서 지나 갔죠.ㅋㅋ


 마사지부터 마치고 방에서 기다리니 아까 전에 만났던 혜영 관리사가 들어왔습니다. ^^

 가볍게 인사하면서 오늘도 즐달을 위한 교감을 위해 배드에 마주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눠봅니다.

 전체적으로 귀엽고 예쁘고 마인드 괜찮은 통통 튀는 관리사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전 처음에 불을 좀 밝게 해놓고 관리사를 기다리는데, 혜영이는 불을 안 줄여서 좋았네요 ㅋㅋ

 키스하면서 자연스럽게 올탈을 유도하며 애인모드로 서비스 타임의 시작을 알립니다.

 감기 기운있다며 처음에는 키스를 잘 안하려고 하더라고요.

 잠시 후에 후끈 달아오르니 사람이 달라지더군요.

 성감대가 어디니? 물으니 부드럽게 해주면 다 좋아~ ㅋㅋ 이래서 그래? 알겠어 하며

 온몸을 훑어주니 엉덩이 들썩거리며 보지에서 물이 줄줄 흐르네요..

 이제 바턴 터치하여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손으로 간지럽게 하면서 가벼운 뽀뽀부터 아래서 내려가는

 전형적인 스탈입니다. BJ는 부드럽게 열정적으로 잘하네요 ㅋ


 쌀 타이밍이 되서 시원하게 발싸해 봅니다.

 시간이 좀 남아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 다음을 기약하기로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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