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실장님을 뵙고는 언니방으로 바로 향합니다.

언니방에 들어서는 순간 약간 당황합니다.

제가 고대하던 민간삘 가득한 청순한 언니가 반겨줍니다.

하얀 피부에 기럭지가길거나 큰키는 아니지만 슬림하면서도 적당한 몸매로로 모든게 만족스럽네요ㅎㅎ

준비해간 음료를 주니까 준비하는 남자라며 넘 좋아라하네요ㅎㅎ

음료를 마시며 소담씨의 얼굴을 보니 웃으면 눈이 안보일 정도로 눈 웃음을 많이쳐주네요

오늘 만큼은 최대한의 매너를 지켜보자고 다짐하고 언니에게 손끝하나 대지않고

살짝쿵 떨어져서 대화를 해봅니다.

소담씨 이 친구 저보다 더 말이 많습니다.

성격이 밝은 친구 같습니다.

계속해서 주저리 주저리…………

어리고 이쁜 친구가 말도 아주 많이 해주니 전 마냥 즐겁습니다.

샤워도 미리 했고 시간도 충분한 듯 하여 좀더 대화 진도를 나갑니다.

워낙 맘에 드는 친구인지라 오늘은 평소에 저 같지가 않습니다.

제 앞에서 옷을벗는 순간 입에서 탄성이 나올정도입니다.

와꾸도 와꾸지만 중력을 이겨내는 듯한 모습에 그 표정이 진짜 대박입니다.

먼저 소담씨의 서비스를 받으면서도 둘다 교감하면서 슬로우~~~~~ 집중이 잘 안 됩니다 ^^

제 가슴을 만지작 거리면서 ㅋㅋ 웃습니다(이유가 있겠지요) ^^

밑으로 내려가서 BJ를 해주는데도 야릇한 표정을 거리면서 열심히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역할을 바꿔 키스를 해봅니다.

달콤함이 느껴지면서 딥키스도 잘 해줍니다.

외형적으로는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친구입니다.

애무할맛나는 깔끔한 소담씨의 비너스에 한 동안 공을 들입니다.

참는듯 하던 소담시의 입에서 서서히 신음소리가 세어 나오기 시작합니다.

준비가 된 듯하여 CD를 착용해주고 관계를 시작~~ㅋ

젤 없이 부드럽게 진입하는데 진입하자 마자 팔과 다리로 저를 꽉 끌어안습니다.

너무 꽉 끌어안아서 제가 움직이기 힘들 정도입니다.

물도 많아서 절구질을 할때마다 질퍽거리는 소리가 제 귀를 자극합니다.

밑에서 올려다 본 지성이 자태는 정말이지 환상적입니다.

눈앞에 들어오는건 소담이가 느끼면서 어쩔줄 몰라하는 표정~~~~

점점 격해지는 몸짓과 연신 이어지는 키스에 흥분은 점점 높아져만 갑니다.

많이 흥분한듯 하여 살포시 멈추니 뒤로 하자며 침대에 잡고는 자세를 잡아줍니다.

다리를 벌려 높이를 맞춰주는 센스까지 ~~~

아주 강하게 왕복운동을 하자 몸을 비틀며 어쩔줄을 모릅니다.

마지막 마무리를 하는 도중 콜이 들어오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연신 땀을 흘립니다.

계속 이어지는 키스와 자극적인 몸짓에 시원하게 마무리를 합니다.

한 동안 쳐다보면서 아이컨택을 합니다.

왜 이렇게 이뻐보이는 걸까요?

이마에 입을 맞추고는 서둘러 마무리를 합니다.

방을 나서기전 현관앞에 서있는 소담씨의 허리를 살짝 구부려 굿바이 키스를 해줍니다.

소담씨를 토닥여주고는 흐믓한 미소와 함께 방을 나왔습니다.

민간삘에서도 진짜 이쁜분을 선호하시는분 강강강 추

질퍽한 연애 원하시는분 강강추

서먹서먹한 분위기를 싫어하시는 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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