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 정보 ]?

* 업소명 :역삼 엔조이

* 위 치 :역삼역 1번출구 도보 10분

* 방문 일시 : 9월13일

* 가격 : 4

[ 언니 정보 ]

* 이름(예명) :?

* 나이 :?

* 신장 :

* 몸무게 :?

* 가슴사이즈 : B~C정도

* 얼굴(상/중/하) : 중하

* 몸매(상/중/하) : 약간 통통

* 마인드(상/중/하) :?

* 스페셜 정보(언니의 특징적인 서비스 및 스킬) :

[방문 내용]

* 방문 내용(접견 시부터 나올때까지의 과정을 최대한 자세하게 기술)?

:
 제목 그대로입니다. 역삼 엔조이에서 내상 당했습니다.

 아래 내용이 쓰다보니 너무 길어서 5줄요약 먼저 할게요.

 1. 청결x 쾌적x, 굉장히 낙후된 시설
 2. 매니저분이 대화를 하려 하지 않음.(끝나고 나니 몇 마디 함)
 3. 소중이 외의 다른 부위는 전혀 애무하지 않음.
 4. 가장 중요!! 핸플하는데 허공을 보면서 핸플함. 마치 억지로 하듯
 5. 마무리 후 청룡 없음.

 업소정보 -> 강남유흥 -> 립카페 찾았을 때 역삼 엔조이에 나와있는 내용
 -> “언제나 와서 쉬고 싶은 힐링공간으로써 쾌적하고 청결한 인테리어로 모시겠습니다.”
 => 원래 립서비스 받는 걸 좋아해서 유흥업소는 립카페만 다닙니다. 약 1년간 지방에 내려가느라
 립카페 못다니는 동안, 업소들이 많이 사라졌네요..ㅠㅠ
 아무튼 립카페 여러곳 다녔던 경험에 비춰봤을때, 역삼 엔조이 시설은 역대급으로 안좋습니다. 반지하 특유의 퀘퀘함 + 서비스 받으려고 침대에 누워서 천장을 바라보면 천장 벽지 다 갈라져있고, 화장실은..말도 못합니다.

 “서비스”
 => 역대 받아봤던 서비스 중 최악입니다. 매니저 예명을 물어보고 싶지도 않아서 물어보진 않았지만, 사진 정보로 보면 아마 단비님 인듯 싶습니다..(매니저 분들은 주로 같은 옷 입고 서비스 하셔서)
 전 흔히 말하는 시체족입니다. 제가 주도적으로 어디 어떻게 해주라 는 것보단 가만히 누워서 매니저 분이 서비스 해주시는 그대로 받는 편이에요. 보통 서비스 시작하기 전에 간단히 얘기 나누고 시작하는데 아무 얘기도 안합니다;; 아.. 서비스 끝나고는 몇 마디 나눴습니다.
 뭐 입으로 해주는 스킬은 괜찮았습니다만, 딱 소중이만 빨아주네요. 아무리 서비스 정신이 약하신 매니저분들도 대부분 가슴애무 혹은 소중이방울 애무까지 해주는데, 자지만 빨리다 끝입니다.

 문제는 다음!! 핸플!! 젤을 바르고 핸플해주는데 당연히 느낌이 좋아서 눈 감고 느끼다가, 잠깐 눈을 떠서 매니저분 쳐다봤는데, 허공을 보시면서 정말 억지로 하시더라고요;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 분 처음봤어요. 소중이 한번을 안쳐다보고 벽만 보고 흔들어줍니다;; 막말로 젤 바른 상태로 소중이 흔들면, 남자가 흔들어도 쌀 수 있습니다ㅋㅋㅋㅋ 그 모습 보고 어이없었는데, 낸 돈이 아까워서 물은 빼야겠다 싶어서 억지로 집중해서 입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 하고! 물티슈로 바로 닦아주네요.. 제가 립카페를 안 다닌 동안 청룡이 없어진건가요? 청룡이 없어진거면 할말이 없지만.. 전 물티슈로 닦고 청룡해주나 기다리고 있는데, 물티슈로 2~3번 닦아주더니 “더 닦아줘?” 이러길래 그냥 청룡얘기 포기하고 나왔습니다.

 비록 음지에서 활동하는 서비스지만, 그 분들도 힘든거 알고 고생하는거 알기에 최대한 진상되지 말자는 뜻에서 시체족으로 다닙니다. 근데 그게 오히려 호구 잡혔나 봅니다ㅋㅋ

 그 많던 강남의 립카페들은 다 어디간건가요ㅠㅠ

* 재접견 여부(%로 표시) : 0% 다신 안갑니다. 설령 그 매니저분만 그날따라 컨디션이 안좋았다던지 해서 서비스가 부실했다해도, 시설이 너무 낙후되서 다시 가고싶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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