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처 메인 영상 대체하기

스위처 메인 영상

아주 좋은 영상이지만, ‘예약’ 기능에 대한 언급이 없기에.. 스위처와 ‘귀차니즘’이란 단어가 연상되지 않게 새 영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디자이너가 촬영&편집한 영상

먼저, 스타트는 디자이너께서 끊어주셨어요. (영상보기)

영상을 보면, 구성은 다음과 같이 되어있습니다.

1.문제 인식
2.해결책 제안
3.‘예약 기능’ 소개
4.효과

확인해보니 cpc 가 $0.75 였습니다. 이 영상을 통해 가졌던 가설은 “영상이 너무 긴게 아닐까?” 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사용할 영상은 조금 더 짧게 가봐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짧았어요. 영상을 보면,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문제 인식
2.효과

use case를 다르게 위 구성으로 진행하니 평균 cpc가 $0.14로 떨어지긴 했습니다.(영상이 짧은 효과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 영상은 스토리펀딩 본문에 사용할 것이라 처음 영상을 본 사람들은 “이게 뭐야?” 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use case는 보여줘야 하니, 스위처 ‘부착’과 예약 설정 화면을 짧게 찍어서 영상앞에 붙이면 어떨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cpc가 $0.09 까지 떨어진 것을 확인하였어요. 영상 길이가 최소3초 이상 길어졌는데도 말이죠. 구성은 3가지 입니다.

1.부착 
2.예약 설정
3.효과

당분간 촬영할 영상엔 무조건 ‘부착’으로 intro를 할 것 같습니다. hooking 후에 스토리텔링에 대한 방법은 좀 더 생각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 중 3가지와 메인 영상을 비교해서 광고를 집행도 했습니다.

차례대로 결과를 확인해보니

메인영상 cpc : $0.13
반려견 cpc : $0.08
기상 cpc : $0.14
취침 cpc : $0.13

메인영상과 비교했을 때 cpc가 더 낮거나 비슷했습니다. 아마 hooking 이후를 다듬으면 더 좋은 영상이 나올것 같습니다.

느낀점

아직 허접함.

어떤 요소가 몇 초안에 나야한다는건 알지만, 이걸 완성된 영상이라고 보긴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가능성을 확인한 정도?) 그리고 이걸 가지고 어떻게 영상을 발전시켜야겠단 생각은 아직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방식으로 촬영을 못 해봄

빌라/오피스텔과 같은 주거 형태를 보여준다던지, 3인칭이 아닌 1인칭으로 촬영한다던지, 영상에 들어갈 수 있는 요소와 촬영 후 편집에 대한 것도 아직 시도하지 못한게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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