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10, 2017 · 2 min read





(2014년 겨울 브뤼셀 — 겐트)
벨기에는 참 좋은나라였을텐데 족같은 기억밖에 없어서 다시 가서 기억 리셋하고 싶다. 어디 카페 들어갔는데 닉케이브 영상을 이어서 틀어줬었다 그때만해도 스켈레톤추리 앨범이 나올거라곤 생각도 못했던 시기였을텐데. 2014년마지막에 벨기에에 다녀오고나서, 절대로 다시는 만나지말자 2014년, 이라고 말했었는데 이 말을 매해 하고 있다 그 이후로부터는. 시발 삼재 몇년오나 시발인생같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