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여행겸 원주에 잠깐 놀러갔다가 원주가 고향인 아는 형님이
 역근처에 괜찮은곳있다고 원주가면 가보라고해서 가보았습니다
 원주는 처음이고 역근처에 파출소도 있어서 집장촌 올라가는 길목
 에서 서성거리고 있었는데 좀 지나니까 한두명씩 올라가더군요
 바로 뒤따라 올라갔죠 와꾸&몸매들을 보니 서울보다는 약간
 딸리는정도?였습니다 세번정도 왔다갔다하다가 중간지점정도
 에서 제가 보기엔 제일 예쁜애로 선택해서 들어갔는데 선택했던
 애는 가만히 있었고 바로옆 있던 애가 자기한테 오라고했는데 전
 손짓을 하며 바로옆에 있는애로 한다고하고 같이 들어갔습니다
 샤워를 하고 방에 들어가서 자세히보니 외모는 악간 살찐 신세경
 닮은듯하고(눈이 제일 많이 닮음) ㄱㅅ은 A+정도로 B보다 약간 작아보이더군요 bj는 제 동생만 받고 바로 여자쪽에서 올라와서 몇번
 하다가 허리가 아프다길래 자세를 바꿔서 제가 했습니다 실제로
 허리쪽에 부황자국이 가득 있더군요 11시에가서 1시간 했는데 
 아침7시까지 얼마냐고 하니까 사장한테 물어본다고 나갔다가
 들어와서는 60이라고 합니다 단속은 하긴하는데 가끔씩한다고
 하고 자기들도 신경쓴다고하더군요 여자애 나이는 31살인데
 화장을 해서인지 무쟈게 어려보이더라구요 재방문하겠는데
 아마 다른여자 찾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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