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변과 불변 with Kotlin

모던 랭귀지들은 타입바운드 개념을 제공합니다. 타입바운드는 3가지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무공변성(invariant), 공변성(covariant), 반공변성(contravariant), 3가지로 분류 할 수 있으며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무공변성(Invariant)

무공변성이란 상속 관계에 상관없이, 자기 타입만 허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test라는 함수는 Some<JVM> 타입만을 입력받습니다. 따라서 language, kotlin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이런 개념을 무공변성이라고 합니다.

공변성(covariant)

공변성은 타입생성자에게 리스코프 치환 법칙을 허용한다는 의미입니다. 코드로 살펴보겠습니다.

34번째 라인을 보면 JVM 앞에 out 이라는 키워드가 추가되었습니다. out 키워드를 사용하면, 자기 자신과 자식 객체를 허용하겠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무공변성에서 error가 발생했던 26번째 라인이 통과 되었습니다.

반공변성(contravariant)

공변성의 반대 개념을 생각하면 쉽습니다. 자기 자신과 부모 객체만 허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34번째 라인을 보면 in 이라는 키워드를 사용합니다. 그 결과로는 24번째 라인의 language와 jvm 은 컴파일이 되지만 JVM을 상속받은 kotlin 객체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정리

  • 무공변성은 타입 앞에 아무런 키워드가 붙지 않으며, 해당타입 자신만을 허용합니다.
  • 공변성은 out 키워드를 사용하며, 자기자신과 자기자신을 상속받은 타입을 허용합니다.
  • 반공변성은 in 키워드를 사용하며, 자기자신과 자기자신의 슈퍼 타입을 허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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