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Jong MinJul 262 min read

미디엄을 시작하며...
이전에도 티스토리를 통해 블로그는 운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말이 운영이지 거의 페이스북 중심으로만 포스팅을 하고 블로그에는 손을 못대고 있었습니다. 그로인해 약간의 html 등의 스킬이 필요한 티스토리는 날것의 상태로 방치되어 있었고, 지금 시간의 여유가 좀 생겼을 때 좀 더 정리를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티스토리 안에서는 제가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블로그 공간을 만들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다른 대체방안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구독하고 있는 다른 블로거 분들을 보니 워드프레스를 대부분 사용하고 계셨고, 윅스도 눈에 띄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유재석 기자님이 미디엄을 사용하고 계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봤을 때는 '<미디엄>이라는 새로운 매체에 기고를 하시는 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어떤 것 위에 구동을 하고 계신거지?' 라는 생각으로 한 번 살펴봤습니다. 근데 이 곳과 같은 미디엄이라는 블로그더군요!
검색을 통해 미디엄의 장점들을 찾아보고 나니, 이곳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면 좋겠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다른 곳에 신경을 안쓰고 글에만 집중할 수 있는 블로그 플랫폼!
미디엄에서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