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TaegyungBlockedUnblockFollowFollowing반갑습니다. 이태경입니다.Apr 23, 2016… 가슴 속으로는 서늘한 이상을 품었으되 어쩔 수 없이 끈적하고 사소한 일상의 조그만 일들에 분개하며 일상의 탐욕을 좇는 우리는 그래서 누구든 김수영의 시 앞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은정, <김수영, 혹은 시적 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