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탄생 — 생각을 다시 생각하기
Aug 23, 2017 · 1 min read
과학, 예술 등 모든 학문분야에서 창조적 사고와 표현은 직관과 감정에서 비롯된다.
여기에서 언급되는 저명한 학자나 예술가들의 말에 의하면, 어떤 새로운 발견이나 예술적인 착상은 모두 직관과 관련된다고 한다. 갑자기 풀리지 않는 문제의 답을 찾아냈을 때, 그것은 설명할 수 없는 직감, 또는 생각으로 다가온다. 말이나 공식같은 기호는 단순히 이해를 위한 표현수단일뿐이다.
사람들을 어떤 테두리안에 가두게 되면 절대 창조적인 발상이 떠오르지 않는다. 예를 들면 수학자들은 수식, 작가들은 단어, 음악가들은 음표라는 테두리안에서만 생각한다는 것이다. 예술가도 수식, 단어, 음표라는 표현 수단을 통해 내적인 느낌을 전달할 수 있다.
창조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무의식 속에서 무언가를 느끼는 것이다.
과학과 예술은 그러한 면에서 같은 사고과정을 통해 새로운 것를 발견하는 것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