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 앞으로 나의 글쓰기의 원천

창의력과 기업문화, 공존을 위한 아니면 선택, 모호함 속에 균형을 찾아서

“0”

이 글은 앞으로 나의 미래를 예언하는 글이다. 
어떤 글이 나올 지는 모르겠지만

처음 글의 시작을 “0”으로 시작하고 싶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

과연 0을 우리는 숫자로 쳐야하는 것인가 아니면 불필요한 존재인가?
굳이 쓰지 않아도 괜찮은 숫자처럼 내 글의 주제도 마찬가지이다.

한가지 의문이 든다

“기업은 왜 창의적일 수 없는가?”
“왜 조직은 바보인가?”
“개인의 능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하는가?”
“이제 과연 지식 노동자들을 시간으로 임금을 줘야하는가?”
.
.
.
이 것들의 답을 찾아서 앞으로 글을 써볼 생각이다.
시도는 깔짝깔짝 했지만 한번 이제 해볼 생각이다.

성실한 예술가, 자유로운 직장인
MICHAEL LEE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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