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bHub] 온디멘드 서비스의 기본, 음식 배달. 그럽헙




배달의민족, 푸드플라이. 한국에도 많은 음식 배달 서비스. 물론 한국엔 도미넌트한 온디맨드 서비스는 지역 기반 음식 배달 말곤 별로 없는 듯. 아무튼 여기 무수히 깔린 음식 배달을 한번 체험. 지난번 UberEATS의 실패로 걱정이 되었지만, 그래도 파인 레스토랑 음식까지 배달을 해준다니 믿고 grubHub으로.


일단 내 위치를 찍고, 음식 검색.
인도 레스토랑 고르고, 이렇게 메뉴 하나씩 선택.
모아서 결제
배달 진행 과정 트래킹.
식사.

패키징은 어쩔 수 없지만, 역시 음식들은 퀄리티가 좋군. 중독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