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tack Application with React, Node

이용현
이용현
Nov 5 · 2 min read

이번 회사에서 프로젝트 리더로 진행하면서 여러선택지에서 고민 했다.

  1. 각 Unit 또는 Domain의 안정성을 위하여 TDD, DDD를 고려할것인가 ?
  2. Typescript를 이용하여 Type에 대한 체크를 하여 조금더 안정적인 코딩 규칙을 세울것인가?
  3. 코딩 규칙 (Convention)을 가져야 하는데 어디까지 어떻게 통일 성을 가져가야 할까? (eslint, prettier, husky와 같은 툴을 통해 코드가 통일 되지 않으면 commit을 할 수 없도록 제제 하였다).
  4. Redux 미들웨어를 thunk를 갈까 saga를 쓸까 혹은 쓰지 않고 갈수 있을까?
  5. 파일 구조는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
  6. style은 css? scss? styled-component?
  7. webpack 설정은 ?
  8. 등등등…

오랜 고민과 스터디를 통해 결정을 해왔고..? 현재는 프로젝트가 잘 완성 되었다. 다만 여기서 드는 생각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부터 어느정도 기술들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고, 기술이 등장하게 된 의도를 알고 있다면 조금더 현명한 선택들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서!! 여유시간을 좀 내어서 개발 하기에만 급급했던 기술 스택들을 다시금 정리하고 깊게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

현재의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목표는 계속 명확하다.

첫째, 새로운 기술을 써보며 안목을 넓히자.

  • 새로운 기술을 무조건 추구한다라는 방향 보다는, 두가지의 기술이 존재할 때 왜 우리 회사에서는 이 기술이 필요한지를 명확하게 알고 접근 하고싶다. 혹은 개발적으로 코드의 가독성을 위함이라던지

둘째, 이제까지 해왔던 Frontend와 Node.js의 위대함을 통해 Full-stack으로 Application을 구현하자.

  • 예전 Codestate라는 부트캠프를 통해 프로젝트를 backend로 참여를 하면서 node.js를 느끼게 되었고, 학교에서만 배우던 각잡힌 backend보다는 좀더 유연한 backend를 느끼게 되었다.
  • 당시에는 java가 아닌 javascript, RestAPI가 아닌 Query 방식의 GraphQL, RDB 방식이 아닌 NoSQL 방식 등, 새로움을 많이 느끼게 되었다.
  • 현재는 Frontend로 쭉 재직을 하면서 당장 앞에 놓여진 문제를 해결 하기에 급급했으나.. Frontend Developer가 아닌 Engineer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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