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자라기

:DALI
:DALI
Feb 17, 2019 · 4 min read

#19. 읽은 첫번째 책

안녕하세요 달리입니다.

오늘은 함께 자라기라는 책을 읽으며 돌아본 생각들을 한 번 정리해보는 포스팅을 남기려 합니다 :D

Prologue

나는 왜 이 책을 읽었나?

  1. 저자 김창준님 컨설팅으로 똑똑하게 잘 하신다고 유명하신 분이 쓴 책
  2. 성장 그리고 애자일에 관련된 내용, 늦게 개발자의 길로 뛰어든 만큼 어떻게 하면 빠르고 똑똑하게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아서 자연스레 관심가는 주제 였습니다(실제 사는 것을 보면 그냥 고민만 하고 있지만;;;)
  3. 여러 유수 개발자 분들이 다들 좋은 호평을 블로그에 쓴 것을 보고 보고 싶었습니다.
  4. 면접때 애자일에 대해서 질문 받은 경험이 있는데, 이 때 너무 방법적인 부분이나 도구에 대해서만 얘기를 해서 다소 부끄러웠던 경험이 있습니다. 애자일 철학(도구보다는 개인과 상호작용)과는 반대로 이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기 때문이죠.
    전문가가 설명해주는 애자일을 듣고 싶었습니다.

그리하여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 읽은 이야기

책은 크게 3가지 챕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라기, 함께, 애자일 이 3파트로 나누어져 있으며 3 항목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1. 자라기

개인적으로 실전적인 공부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 에 대한 얘기가 여러 사례를 들어 얘기를 풀어나갑니다.

2. 함께

대부분의 사람들이 협력에 대해서 회의적인데 이런 부분에 대한 오해와 협력을 통해서 더 성과를 많이 낼 수 있는 점을 풀어나갑니다.

3. 애자일

애자일에 대해서 간단하게 뿌리만 설명과 핵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Capture: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부분

  1. 성장을 일꾸려면 동기부여, 적절한 시기에 지속적인 피드백, 메타인지 적절한 난이도로 실행 상황에 따라서 난이도를 높이거나 낮추면서 조절합니다.
  2. 진짜 투자한 시간… 나는 내 실력을 개선하기 위해 투자한 시간이 얼마나 될까? 단순히 양치질 같은 공부를 한 것은 아닐까 돌이켜 본다.

1만 시간의 법칙 순수 능력향상을 위해 애쓰는 시간이 과연 얼마나 될까???

3. Work

A 작업

B 프로세스 나 시스템

C 프로세스나 시스템을 개선

B,C 특히 C에 대한 고민이 많을 수록 더 높은 성과를 낸다.

평소에 B, C 보다는 그냥 양 적으로 해야지 하는 느낌이 강했는데 조금 더 계획이나 앞으로 일할때 좀 더 의식적으로 다른 부분을 많이 살피게 될 것 같다.

4. 역량있는 개발자는 소셜 스킬이 훌륭한 개발자 개발 실력보다 이쪽으로 더 훌륭한 개발자가 되고 싶다 . 그래야 같이 일하면서 즐겁게 일하기 좋을 것 같다.

5. 질문을 할 때 내 과정이 적절한 것 같은지, +_+ 다른 사람이면 어떻게 하는지 구체적인 상황으로 조언을 구한다.

6. 함께를 보면서 회상 운이 좋게 팀풀이나, 스터디, 코드스쿼드 내에서 함께해서 좋은 경험들 역시 많이 했다. 물론 대학생활이나 여러 협업을 해보면서 함께 했을 때 안 좋은 경험도 나름 꾀 했던 것 같다. 안 좋았다기 보다 미숙했달까, 역할을 잘 나누고 같이 협업해야 되는 부분을 잘 협업하는 것이, 특히 아이디어나 추상적인 모델 고안, Ux적인 부분 디테일한 부분 캐치, 에러 디버깅에서 함께 할 때 유리한것 같다.

그리고 짝코딩이나 마빙을 통해서 스킬이나 사고방식을 흡수하기도 좋을 것 같다.

7. 애자일이란?

애자일 방법론이란 예측하기 힘든 , 상황에 잘 대응하기 위한 개발 방법론으로 , 여러 똑똑한 개발자 분들이 정리한 것이 애자일 방법론 입니다.

변화나 이슈에 대응

8. 애자일의 핵심은

결국 본질 User -> UX

1.고객에게 가치를

2.코드 품질 리팩토링 및 유지보수에 신경쓸 수록

프로젝트 성공 요소

책을 읽고 실천해볼만한 것들?

0. 동기부여와 지속적인 피드백, 다시 TIL을 제대로 지속해 봐야 겠다 생각했다. 단순한 Log가 아니라, 좋았던 부분은 그대로 유지해가고, 안 좋은 부분은 개선해 나가면 점차 개선되는 생활방식에 대한 Log들을

  1. 적합한 난이도의 중요성 !

지금의 공부하는 부분이나 방식이 나에게 적합한 난이도인지를 동적으로 체크하기(점수를 매겨보고-> 조절해본다던지)

2. 스터디나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하고 있는 활동들을 많이 노출시켜서 피드백을 잘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 및 다른 분들은 어떻게 공부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좋은 경험이나 방법 및 동기부여 얻기

3. 대충하지 말고 Ux를 신경쓰자, 내가 직접 User에 입장에서 써보면서 Test해보면 일을 좀 줄일 수 있지 않을까?

Epilogue

책을 읽다보니 시야가 넓어진 느낌이 들었다.

소셜스킬, 회고의 중요성 및 시스템에 대한 고민 , Ux 등 어떤 능력을 키워야 될지, 일 할 때 어떤 부분을 조금 더 고려해야할지에 대해서 조금 더 윤곽이 잡힌 것 같다.

물론 이런 부분을 계속 인지 하면서, 행동에 옮기기는 쉬울 것 같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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