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를 만들며

포트폴리오는 디자이너의 자서전이다.
내가 해온 경험,추억 등 많은 것들이 깃들여져있다.
그래서 더더욱 애착이가며 값어치있는 보석(?!)으로 만들고 싶다.

그래서인지 고치고 고쳐도 끝없이 손이 간다.

하지만, 인간이기에 완벽히 만족할 수 없다.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는 것에 의의를 둬야한다.

포트폴리오를 더 고치고, 보완하고 싶지만.
이제 평가를 받을 때가 왔다.

미련없이 제출해 평가를 받고, 나에게 맞는 둥지를 찾자
Like what you read? Give Man-young Choi a round of applause.

From a quick cheer to a standing ovation, clap to show how much you enjoyed this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