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업 생존경쟁 시대 개막 : 인간 vs 로봇


2015 SDF (Seoul Digital Forum) 도전자 세션 발표 중

BENTON, Joshua

Director, The Nieman Journalism Lab, Harvard University

로봇이 기사를 작성하는 시대

스트레이트 단신은 로봇이 실시간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자연재해 발생시 기사를 작성하여 트윗할 수 있는 시대.

미디어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까?

작성자가 QUAKEBOT

인터넷 기사를 읽는 지역 IP에 대응하여 지도도 맞춤형으로 변형할 수 있음 (지역대응)

로봇 저널리즘 시대가 온 것일까?

데이터가 저널리즘에 대한 정의부터 변화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데이터 저널리즘의 실험 공간.

기사를 작성하고, 생산하여 유통하고 소비까지 고민해야되는 시대

월드컵 경기 중 골이 터지면 자동으로 그 장면을 동영상 편집하여 트윗터 계정으로 봇이 트윗하는 시대까지 왔다.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보여주는 움직임도 점점 발전하고.

데이터를 분석하여 기사를 작성할 수도 있다. 과거와 비교하여.

미국 대선 오바마와 롬니의 선거결과 예측 상황

플로리다주 경선 승자를 예측하여 그 이후 진행사항을 예측

구글과 페이스북이 사람들의 니즈에 대한 해법을 가지고 격돌하는 시대

모바일 광고수익의 시장 점유율. 구글이 1위지만 페이스북의 성장세가 무섭다.

사람들의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뺏어오는 것이 모든 IT기업의 미션.

플랫폼과 공급자의 대결구도는 앞으로 심해질 듯

데이터분석에 대한 투자가 공급자에겐 필수적인 요소

KIM Hyuk

Head of Media Platform Strategy & Planning, SBS Media Holdings

우리는 ‘룰브레이커’ 가 되고 싶다. (보통 그 역할은 시장이 판단하는 것)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고 동영상검색을 차별점으로 삼다.

KIM Eun-mee

Professor, Dept. of Communication, ITCT Studies, Seoul National University

1일차 심화세션에서 발표했던 방송미디어 시장의 미래에 관련한 개괄을 설명한 발표라고 판단하면 좋을 듯.

이후에도 세션들이 있었지만 회사일때문에 아쉽게도 끝까지 함께하지 못했다.

숨가쁘게 참관했던 서울디지털포럼 2일간의 여정에서 전장에 있는 병사느낌이 들었다.

내년에는 어떤 기업들이 모범사례로 소개되고 피해야 되는 사례로 소개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