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만나는 시점이 있었고 그 때가 바로 지금인듯 싶다.

모든 게 잊혀지진 않을 것.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 것처럼 사랑했던 것들은 나에게서 오롯히 지켜진다.

마음을 알던 그 날 밤, 마음이 떠날 것만 같았던 순간들까지도 내겐 전부 소중한 지금이다.

난 첫 가을밤, 침대에 누운 지금 – The 1975의 매튜 목소리에 녹는 중. 그리고 내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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