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권센터 10월2018년 소식지

2018년 선거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권센터는 뉴욕과 전국의 한인, 아시안과 이민자 커뮤니티 유권자들이 2018년 중간 선거에서 우리의 존재를 드러내고 투표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모든 자원활동가들 특히 적극적인 커뮤니티 조직화와 참여를 통하여 보다 나은 민주주의 시스템을 정착시키기 위하여 노력해 주신 고등학생, 드리머, 영주권자와 기타 이민 신분 보유인들이 투표 참여 권장과 출구 조사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민권센터를 포함하여 600여 명의 자원봉사원을 조직해 투표일에 전국 14개 주에서 출구 조사를 실시한 아시안아메리칸법률교육재단에도 감사드립니다.

반이민적 “공적 부담” 규정에 강력히 반대: 국토안보부의 새로운 규정 철회 요구!

지난 10월 10일, 국토안보부는 이민 행정상의 심의 기준인 “공적 부담”의 정의를 확대하는 새로운 규정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 실시를 공표했습니다. 새롭게 제안된 새 규정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의 국토안보부는 푸드 스탬프, 메디 케어와 공공 주택 등의 공공 혜택을 이용한 이민자의 영주권 취득과 비자를 거부하는 권한을 연방 이민국 직원에게 부여합니다. 새 규정은 지금부터 12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공공 여론을 수집하는 단계를 밟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제출하여 국토안보부에게 규정 변화와 이민자의 탄압을 중단하라고 요구하세요!

2020년 인구 조사에 참여하는 이민자를 보호

민권센터는 뉴욕이민자연맹과 함께 다수의 기자회견과 집회에 참여하여 2020년 인구 조사에서 이민자를 보호하려는 노력에 함께 했습니다. 지난 10월 8일에 우리는 이민자의 인구 조사 참여를 급격히 감소시킬 2020년 인구 조사 설문지에 시민권 보유 여부 질문을 포함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시도에 맞서 뉴욕이민자연맹이 원고로 참여하는 법률 소송을 발표했습니다. 연방 상무부를 상대로 한 이 소송은 뉴욕주가 제기한 유사 소송과 통합되어 시민권 보유 질문이 차별을 바탕으로 한 인종차별적 의도에서 비롯되었는지의 여부를 다투게 됩니다.

지난 10월 29일에는 월스트리트에 소재한 연방 청사에서 뉴욕주가 4천만 달러를 여러 커뮤니티 단체들에게 지원하여 인구 조사 홍보와 이민자 커뮤니티를 교육하도록 하자는 2019년 캠페인을 발표했습니다.

뉴욕시 노인 주택 위기와 관련 주태국 (HPD) 면담

한인 시니어 커뮤니티 멤버와 민권센터 오거나이저는 지난 10월 31일 민권센터의 2018년 노인 주택 현황 보고서를 설명하기 위해 주택국 관계자와 면담했습니다. 한인과 다른 영어 사용 미숙달자 노인들은 노인 주택 찾기, 신청과 후속 조치 알아보기 등에서 숱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으며 종종 경제적 불안정 상태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민권센터는 한인과 영어 사용 미숙달자 노인들에게 보다 공정한 대우를 제공하기 위한 세 가지 해결 방안을 제시했으며 노인들이 직접 전달한 어려움을 경청하고 대화 창구를 연 주택국 관계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민권센터의 노인 주택 현황 실태 보고서는 민권센터 웹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2018 코리안 퍼레이드에서 홍보 활동 수행

지난 10월 6일 맨해튼에서 개최된 2018 코리안 퍼레이드에서 민권센터 실무진은 민권센터의 활동 전반과 참여를 안내하는 야외 테이블 홍보 활동을 펼쳤습니다. 실무진은 민권 가방과 티셔츠를 판매하며 기금을 모금했고 신규 유권자 등록도 받았습니다. 모든 뉴욕시 시민들을 위해 즐겁고 보람 있는 행사를 조직하고 진행한 뉴욕한인회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