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권센터 11월2018년 소식지

월요일 마감: ‘공적 부담’ 규정 변화에 대한 의견 개진

만약 아직까지 ‘공적 부담’ 규정 변화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국토안보부에 제출하지 않으셨다면 이곳에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민권센터를 통하여 이민자의 이민 신청에 장벽을 설치하고 부담을 가중시키려는 규정 변화에 반대의 뜻을 표명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힘으로 트럼프 행정부가 주도하는 반이민적 정책에 대응합시다!

민권센터의 #10DaysOfGiving에 동참하시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권센터가 단체 페이스북을 통하여 진행한 #GivingTuesday 기금 모금에 동참하신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2018년 한 해 동안 민권센터가 성취한 주요 활동 성과들을 여러분과 나누고 후원도 받은 전 과정은 저희 민권센터 이사진과 실무진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금년 말까지 민권센터 온라인 후원에 참여하실 분은 이곳에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2019년에 민권센터는 여러분의 후원과 참여를 바탕으로 단체의 역량을 강화하여 커뮤니티를 위한 중단없는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실무진 모집: 커뮤니티 오거나이저로 활동할 분을 모집합니다!

민권센터가 커뮤니티 오거나이저로 활동할 추가 실무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오거나이저는 민권센터 시민참여 활동 팀의 일원으로 커뮤니티 주민들이 이민자 권리 보호, 시와 주정부 차원의 올바른 이민정책 추동, 세입자 권리와 인권 증진 활동에 전면적으로 결합하도록 커뮤니티를 조직화하는 활동에 매진하게 됩니다. 민권센터는 청소년, 장년, 신규 이민자, 저소득층 주민과 영어 사용 미숙인 등 소외계층 주민들의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특별히 노력합니다. 커뮤니티 오거나이저는 풀타임 상근직으로 연봉제로 임금을 지급받습니다. 커뮤니티 오거나이저 직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하시고 응시하시는 분의 요청서와 기타 서식들을 데이비드 최 오거나이저 david.choi@minkwon.org에게 보내시면 됩니다.

뉴욕시주택국 (HPD), 민권센터에서 한인 시니어들과 간담회 개최

지난 11월 19일 뉴욕시주택국(NYC’s Dept. of Housing Preservation and Development)은 Where We Live NYC이라 명명한 뉴욕시 전역 통합 계획의 일환으로 민권센터에서 시니어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주택국 관계자들은 한인 시니어들로부터 노인 아파트 신청 시에 계속 당면하는 문제들을 경청하고 한인과 영어 사용 미숙인들을 위한 주택 행정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토론했습니다. 민권센터는 당일 행사를 주관한 주택국과 간담회에 참석하여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개진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편 민권센터 권익옹호와 커뮤니티 조직화 팀은 지난 10월에 주택국 관계자와 별도의 면담을 가졌으며 2018 노인 주택 현황 보고서도 제작했습니다.

아시안정치력신장연맹 (APA VOICE) 16만 명이 넘는 아시안 유권자 대상 활동 전개

2018년 중간선거에선 트럼프 행정부의 인종차별, 반여성과 이민자 혐오 정책기조에 맞서 청년과 이민 유권자들이 역사적인 투표 참여를 했습니다. 2014년과 비교했을때 뉴욕주 전체는 2014년 중간선거에 비해 33%가 퀸즈의 경우는 거의 두 배에 가까운 투표 참여율을 보였습니다.

민권센터 시민참여 활동 팀은 9월 예비선거 기간에는 32,957명을 11월 본선거 기간에는 22,079명의 유권자를 접촉했으며 APA VOICE 연맹 전체로는 뉴욕과 뉴저지의 중요한 선거구에 거주하는 166,371명의 한인과 아시안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투표 참여 촉진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민권센터와 협력 단체들은 금년 선거에서 커뮤니티 투표 참여 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각급 선거기간 동안 투표 권리 증진과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 정치력 신장에 기여한 모든 단체의 실무진, 자원봉사자, 유권자 접촉 요원 등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