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목소리 우리의 미래: 10월 18일 민권센터 갈라에 초대합니다!

민권센터 설립 34주년 갈라가 3주 정도 다가왔습니다. 금년도 정의구현상 수상 단체는 한인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와 도이체 뱅크입니다. 갈라 행사에 참석하시고 주변 친구들과 가족들도 초대하세요!

여러분의 목소리가 전달되도록 투표하세요.

민권센터가 주관하고 19개 아시안 단체체들이 소속된 APA VOICE는 9월 25일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을 맞아 플러싱 도서관에서 아시안아메리칸 유권자들이 오는 본선거에서 투표에 참여하도록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시민권자로 아직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았다면 본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일인 10월 12일 이전에 등록하시고 11월 6일 (화요일) 본선거에서도 꼭 투표하시길 바랍니다. 본인의 유권자 등록 여부는 선거관리위원회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시고 만약 유권자 등록이 되어있지 않으면 여기에서 더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민권센터, 트럼프 행정부의 최근 반이민 정책에 반대

국토안보부는 9월 22일 푸드 스탬프, 메디케이드와 섹션 8 주택과 같은 비현금 복지 혜택을 포함하여 “공적 부담 (Public Charge)”의 기준을 확대하는 새로운 정책안을 발표했습니다. 해당 정책안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자를 폄훼하고 이민자 가정을 탄압하는 또 하나의 극명한 상례입니다.

시민권 신청 대행 클리닉 성공적으로 종료!

민권센터 사회봉사 실무진은 9월 22일 가을철 시민권 신청 대행 클리닉을 개최하여 시민권 신청이 필요한 주민들을 도왔습니다. 클리닉이 성공적으로 종료되도록 협력한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만약 가족 중에 시민권 신청이 필요한 분은 민권센터로 이메일로 연락하거나 718–460–5600으로 전화하면 매주 진행되는 무료 시민권 신청 대행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뉴욕주 예비 선거 후보자 토론회 개최

민권센터는 9월 13일 예비 선거를 맞아 시민 참여를 증진하는 활동을 지속했습니다. 9월 13일엔 주상원 11선거구에 출마한 민주당과 공화당 후보자들이 모두 참석하여 주민들에게 정견을 밝히는 기회가 된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9월 6일엔 민권센터가 주관하는 아시안 단체 연맹인 APA VOICE가 주하원 39선거구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들이 잭슨하이츠와 엘름허스트 커뮤니티에 정견과 선거 공약을 밝히는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Minkwon Center 민권센터

Written by

Organizing, serving and educating the Korean and Asian American communities since 1984.

Welcome to a place where words matter. On Medium, smart voices and original ideas take center stage - with no ads in sight. Watch
Follow all the topics you care about, and we’ll deliver the best stories for you to your homepage and inbox. Explore
Get unlimited access to the best stories on Medium — and support writers while you’re at it. Just $5/month. Upgr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