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vard square

Wandered around Harvard square for an hour.

Jewelry shop is “Astrology Crystals”. Clothing store is “Anthropologie”. It is good sense of humor. Good sense of humor that is responsible for their business.

  • 버스를 한 번 갈아타고 하버드 스퀘어에 도착. 버스 정류장 곁을 지나다니는 젊은이들의 얼굴에 후광이 떠다니는 것 같다. 오오오 이들이 바로 하버드 대학교의 학생들이란 말인가????? 거리 전체에서 광채가 반들반들 솟아오르는 것 같다. (……)
  • 대학 랭킹 상으로는 다른 쟁쟁한 대학도 많으나, 하버드의 이름이 주는 포쓰는 남다르게 느껴진다. 왜 그런지는 위키라도 뒤지면서 천천히 읽어봐야겠다.
  • 하버드는 건물에서도 광채가 나는 것 같아… 라고 혼자 감탄하다가, 부산에서 고교 졸업 후 처음 대학 입학 때에 정문 앞에서 압도되었던 기억을 했다. 사실 그때는 서울역사 앞 대우빌딩에서부터 압도되었던 촌놈이기도 했고, 우리나라 대학교 건물이라는 것들이 문화재로 지정해야 할 수준으로 아름다운 것들이 많다.
  • 하버드 구내 상점의 선물 중 가장 눈에 띈 것은. 13세 이상 아이들이 가지고 놀라고 아두이노와 라즈베리 파이 조립 킷트가 있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