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Cannes Lions Winner
여전히 Creativity의 사회적 이슈, 영향력이 가장중요. Cannes Lions가 Branding, Marketing, Communication 영역에서 벗어난지는 이미 오래되었으나, 영역의 확장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 듯. 미디어, 공익단체, 정부기관, 예술단체 등 수상의 주체가 점점 다변화.
특히 갈수록 “Social Influential Festival?”가 되어가고 있는게, 사실 심히 불편.(보고 참고할게 별로 없거덩;;). 캠페인을 브랜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