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프로그래머의 길, 멘토에게 묻다
소프트웨어 장인이 되기 위한 견습생들을 위한 책이다. 조언받을 사람없이 혼란스러웠던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여기저기 파편화되어 있는 조언들을 일반화하고 종합했다. 그러니까 소프트웨어의 디자인 패턴처럼 자주 나타나는 비슷한 문제들에 대한 해법들을 정리했다. 그래서 책 제목도 견습 패턴(Apprenticeship Patterns)이다. (개인적으로 한국판 제목-프로그래머의 길, 멘토에게 묻다 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멘토’라는 말은 가르치는 사람, 가르침받는 사람 모두에게 거부감을 주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