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es it get easier?
“The more you know who you are, and what you want, the less you let things upse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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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SoundCloud를 틀어놓고 혼자만의 새벽을 보내고 있다. 막 달려오다보니 깜빡 잊은 것, 얼렁뚱땅 뭉개버린 것, 아, 어쩌면 아직 파악조차 하지못한 것도 있겠네. 지난 여름부터 가끔 일기를 쓰곤 하는데 3030 인터뷰 정리를 시작으로, 새해에는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정제된 글을 꾸준히 쓰기 시작해야겠다고 아까 걷다가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