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가 너의 ‘아’가 되길
이용상
31

소쉬르가 이 문제에 대해 잘 다루고 있죠. 시니피에와 시니피앙이라는 개념이 존재하는데 기표는 같으나 서로 가지고 있는 기의는 다를수도 있다는 것을 다루고 있어요. 기호 ‘아’는 같지만 나의 ‘아’가 너의 ‘아’가 아닌 것이죠.

One clap, two clap, three clap, forty?

By clapping more or less, you can signal to us which stories really stand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