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려올라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모두가 경험한 그 불편함. 해결책은 있는 걸까?

속옷의 불편했던 점에 있어서 많은 남성분들이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허벅지 위로 말려올라가는 것’입니다. 바지 안에서 속옷이 말려올라가서 하루 종일 불편했던 경험을 안 겪어보신 분은 없을 것 같네요. 하지만 우리는 이 불편함을 완벽하게 해결한 제품을 만난 적도, 그런 제품을 소개받아본 적도 없습니다.

몇몇 제품들은 허벅지 부분에 밴드를 추가로 삽입하여 허벅지를 더욱 조이는 등의 방법으로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 밴드도 우리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지곤 합니다.


맨날 똑같은 이미지여도..이해해주세요.. 다양한 이미지 컨텐츠들을 만드는 중입니다.. :)

우리는 오늘부터 그 불편함을 다시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말려올라가는 것 자체가 불편한 것이 아니라, 원단이 말려올라가서 느껴지는 그 걸리적거림이 불편했던 것이죠. ‘원단의 말림'을 근본적인 문제점으로 정의하게 되면, 위에서 언급한 허벅지 밴드와 같은 방법으로 ‘말려 올라가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말려올라가지 않는 것'이 아니라 ‘걸리적거리지 않는 것' 입니다.


속옷의 걸리적거림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부드러움과 습윤강도(물에 젖은 상태에서의 품질유지 정도)입니다. 즉, 땀이 나도 그 부드러움이 잘 유지되어야하는 것이죠. 그래서 모닝 로켓은 ‘마이크로 모달’이라는 원단을 선택했습니다.

마이크로 모달은 너도 밤나무에서 추출된 펄프를 원료로 사용하는 천연 재생 섬유입니다.

너도밤나무에서 추출된 펄프로 만들어지는 마이크로 모달은 ‘모달' 중에서도 더욱 내구성이 좋고 무게감이 가벼운 원사로 그 부드러움은 가히 최고입니다. ( 주로 여성 내의, 침구류에 활용되는 마이크로 모달은 부드러운 터치감과 더불어, 구김과 물에 강해 여러 번 세탁해도 항상 새 것같은 착용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습윤강도가 뛰어나 땀이 나도 그 부드러움이 쉽게 감소되지 않습니다. 그 엄청난 부드러움을 말로 설명하는 게 너무 어렵….

많은 국내 제품들이 여러가지 방법으로 ‘기능성’을 강조하며 각종 특허를 내세웁니다. 하지만 남성 속옷은 기본에 충실한 구조와 훌륭한 원단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모닝 로켓은 말려올라가지 않는 속옷을 만드는 것에 실패하였습니다. 대신, 단순한 구조와 훌륭한 원단으로 걸리적거리지 않은 속옷을 만들었습니다. 여태껏 경험해보지 못한 마이크로 모달, 그리고 모닝 로켓과 함께 Underwear Life를 Upgrade하세요.

from Morning Rockets.com | 우리들의 팬티독립

(☞ 마이크로 모달 경험해보기)

이 부드러움은 뭐지..from Giph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