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제로의 새해 도전 동기부여

너무 늦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미스터제로TV의 첫 다짐이기에 이 글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020년 1월1일 촬영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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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스터 제로입니다. 여러분들은 새해를 어떤 기분으로 맞이 하셨나요? 저는 감흥 없이 12시 지나면 새해구나, 2020년이구나 라면서 누워 있었어요.

그렇게 올해 할게 뭐가 있을까 생각을 정리를 하다가 기존에 못하던 것들도 다시 해야 되고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것들도 많아졌고요. 이것들을 어떻게 다짐해야지 올해는 잘 진행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신년 다짐 영상을 찍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혼자 생각만 품고 있으면 오늘은 이래서 내일은 저래서 이렇게 넘어갈 수 있으니 올해 제가 도전하고자 하는 것들을 신년다짐 영상으로 남겨 제 유튜브 채널이나 메인에 딱 걸어놓고 지키는 모습도 같이 보여드리는 게 좋겠다 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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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콘텐츠 크리에이터 미스터 제로입니다!

제가 한동안 글쓰기에 소홀했었는데요, 그동안 창작자들을 위한 공간 운영이나 콘텐츠들을 만들고 유튜브를 운영하다 보니 글을 쓰는 시간들이 너무 없었던 거 같아요.

이제부터 다시 글도 좀 쓰도록 노력하려고 하고요. 더불어서 제가 유튜브에서 올리는 콘텐츠들을 글로도 공유할 수 있도록 ‘글로보는 미스터 제로 TV’라는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활자가 편하신 분들은 이 시리즈를, 그리고 영상이 편하신 분들은 유튜브나 인스타를 팔로우해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앞으로 유익하고 동기부여가 될만한 콘텐츠들로 찾아뵙겠습니다!

⭐️ 미스터제로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mrzero.tv

⭐️ 미스터제로TV 유튜브


코딩은 생각보다 쉬워요, 시작이 어려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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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로코딩 ‘제로’입니다.

코딩이 궁금하거나 직접 하고 싶은데 막막함을 가지고 있는 분들의 고민들을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하는 코딩 입문’이란 주제로 함께 풀어보려 해요. 저는 코딩을 접한 지 20년가량 되었고, 지금은 개발자로서 다양한 작업들의 도구로 이용하고 있지만, 비전공자이자 웹디자이너 입장에서 프로그래밍의 첫 시작은..

정말 힘들었어요!!

첫 시도는 책이었는데요, 첫날 책을 펼치고 ‘멍~’ 하게 있다 바로 덮고 그 뒤로 책 표지만 보며 1년이 지난 거 같아요. …


FineNomad.com - #1. 이념

본 글은 준비 중인 프로젝트들의 이념과 방향을 정리하여 취지를 밝히기 위한 시리즈이며 서비스이자 회사가 될 ‘FineNomad’에 대해 작성한 첫 번째 글입니다. 다소 내용이 길지만 관심과 응원의 마음으로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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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YOUR DOOR

“FineNomad.com”은 자의적, 타의적 노매드(Nomad)들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도모해주는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일념 하에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


일본에서 살아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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久しぶりです。(히사시부리 데스: 오랜만입니다)

지난 글을 적고 나서 벌써 한 달이 되었네요. 이번 일본 여정은 2주였지만 어머니가 아쉬워하셔서 2주간 더 머물다가 돌아왔어요. 중간중간에 적고 싶은 글들이 많았지만 가볍지 않게 모두 정리한 뒤에 적으려다 보니 일본이 아닌 한국에 돌아와서 적게 되었네요. 그중 제일 먼저 우리에게도 익숙한 스타벅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해요.

저는 스타벅스 애용자예요. 낯선 장소에 가거나 커피가 마시고 싶어 지면 우선적으로 스타벅스를 찾게돼요. …


공씨의 일본 생활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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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살아보는 거야

에어비앤비의 슬로건인 ‘BELONG ANYWHERE’ 이 문구가 여행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확 와 닿는 문구이에요. 사실 여행이라고 하면 무언가 보고, 먹고, 해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이 조금 있는데 어딘가에서 살아본다는 문장은 일상의 터전의 바뀔 뿐 라이프 스타일을 그대로 보존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저는 어머니가 일본에 계시기 때문에 종종 어머니 뵈러 일본에 방문하는데 이것을 여행이라고 하기엔 이질감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번부터는 해외여행이란 느낌보다 일본에서의 일상을 나만의 스타일로 맞춰가는 과정들을 기록해보려고 해요. (사실 일본에 오는 건 여행이 아니지만, 와서 여행을 가긴 해요 ㅎㅎ;;)

살아보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

제가 여행을 온 것이라면 어디를 가봐야 하고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등을 검색을 해왔을 거예요. 그리고 그에 필요한 회화 단어들을 외우거나 혹은 지금이라도 구글이나 네이버를 통해서 검색을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저에게 필요한 건 한국에서 처럼 별일 없이 하루의 일상을 지내기 위한 것인데 그것조차 생소해지는 해외에서의 시간들. 그 속에 필요한 것들이 하나씩 챙겨보도록 할 거예요. …


framework : 뼈대[골조]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software framework)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거나 서술하는 데 사용되는 기본 개념 구조이다. 간단히 뼈대, 골조(骨組), 프레임워크(framework)라고도 한다. — 위키백과

프레임워크라는 단어를 듣고 뱉은지도 꽤나 오랜 시간이 흐른 것 같다. 사실 영어단어로서는 IT 관련 실무를 접하면서부터이긴 하지만 순 한국말인 뼈대라는 말로 견주면 초등학교 3학년 시절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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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pixabay.com

나는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거나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다. …


바퀴를 재발명하지 말아라.

십수 년간 개발일을 해오면서 ‘바퀴를 재발명하지 말아라.’라는 이야기를 많이 접할 수 있었다. 물론 나도 동의하는 바이다. 심지어 나는 신기술에 크게 관심 없고 누군가들이 터전을 닦아놓으면 뒤늦게 쫒아가는 거북이 같은 개발자이다. 활용하고 있는 언어들마다 나의 코딩 스타일에 맞는 각각의 프레임웤을 숙지하고 활용하는 편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Javascript만은 마음에 드는 프레임웍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개인적 필요로 인해 만들기 시작했던 ZF.js가 어제부로 기반 작업이 완성되었다. 지난 수개월간 몇 번의 리팩터링과 적용을 반복하면서 문제점을 수정하여 이제는 누군가에게 나 이런 프레임워크 만들었어 라고 자랑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아직 공개적으로 자랑할 수 없다. ㅠㅠ 실제 프로젝트에 도입해서 원활한 작업이 가능한지까지 검증하고 나서 오픈소스 배포를 목표하기 때문에 그저 오랜만에 일기처럼 개발기를 적는 것으로 위안 삼으려고 한다. …


가끔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가 생각해도 무모한 작업을 행했던 적이 몇 번 있었다. 여기서 무모함이란 당장의 이득이나 누구의 하청이 아닌 그냥 내가 만들어야겠다 생각해서 도전한 프로젝트들을 말한다.

첫 번째 무모한 도전은 PHP를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아 게시판 솔루션을 만들었던 때다. …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이놈과 악연은 꽤나 오래된 거 같다. 코딩을 시작한 2003년 정도부터 웹퍼블리싱을 직접 하던 나는 PHP와 Flash-ActionScript와 더불어 꽤나 오랜 시간 작업해왔으니 말이다. 하지만 다른 언어와 달리 내가 이놈을 밉상으로 여기는 이유는 너무나 다양하지만 대표적인 이유는 Scope문제였다. 뭘 모르던 시절에는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은 원래 그런 줄 알았다. 동일한 문제가 ActionScript2.0에도 있었기 때문이다. AS2.0은 태생이 Javascript를 베이스로 한 언어다 보니 양쪽 작업을 겸하던 나는 스크립트 언어는 당연히 이리저리 꼬이는 구조라 생각했다.

웬걸? ActionScript가 3.0으로 버전업 때 JAVA 베이스로 변경하면서 전혀 다른 언어가 되었고. AS3.0, PHP5, Javascript 이세가지 언어의 발전은 점점 다른 판도를 보였고 각 작업할 때마다 다른 접근 방식으로 프로그래밍을 하게 되었다. PHP는 PHP대로 난감한 구석이 있다지만 그래도 서버사이드다 보니 버전 및 셋업에만 신경 쓰면 다른 건 신경 쓸 것이 없었고, AS3.0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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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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