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weeks project — day 26 & day 27
Sep 7, 2018 · 2 min read
Done
(일단 print 안찍힌다고 거기에 계속 머무를 수가 없어서 다음 step들을 진행하였다)
- table에서 내가 생각하기에 불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지는 column들을 제외하고 정리. 자연스럽게 이게 왜 필요한지, 로직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효율성 면에서 무엇이 있어야 하고 무엇은 없어도 되는지 질문을 던지며 정하게 되었다. 물론 지금의 나의 얕은 지식 수준에서의 추론일 뿐인 것들도 물론 많이 있을테지만 나름대로 그렇게 정리를 진행 하였다.
- register 등록시 바로 로그인 되는 것은 아니고 user table과 user quota table에 save
- Login, logout, jwt
- 각 end-point 에 대해 user의 account, quota의 등급을 고려한 접근 허용/차단 logic
막혔던 점
- print -> zsh command not found와 함께 결과가 나오거나 , 잘 작동하지 않음 ->.return을 이용할것! (Powered by sh)
- 많은 오류와 type o들
- /register에서 Request의 body를 request.form으로 가져오려 했으나 안되어 post -> get으로 바꾸고 request.headers[‘key’]를 이용했음
- 서버가 돌아가게 되었을때, 많은 module들이 적절히 작동하지 않음
To do
- User registration부터 하나하나씩 다 찾아나가기
- 작동 안되는 module들 잘 찾아서 제 역할 하게 만들 것
- 하나하나 제대로 읽기 postman에서도 html..그런식으로 생각하고 넘겼던 건 진짜 크게 반성할 부분이다. (Powered by sh)
문제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것을 마주했을 때, 다양한 경우의 수와 방법을 생각하며 로직을 짜는 것은 재밌어 하면서
오류에 대해서 검색하고 찾는 것은 뭔가 삽질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안된다. 그것 또한 문제 해결과 작동을 시키기 위해 해야하는 것으로서 직결되는 문제들이고, 마주하고 해결하는 것으로서의 대상으로서는 본질적으로 다 같은 것이다.
그것을 게을리 한다면 다른 것도 더디어 질 수 있다.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이 선순환의 작용으로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더욱 더 집요하게 열심히
With 백승원, 조성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