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대로 5분 번역:PROLOG #1

#번역 #medium #1m #reading

What?

5분 번역 시리즈는 5분내외로 읽을 영어 컨텐츠를 인터넷에서 찾고 그 글을 역자 맘대로 번역하는 시리즈입니다. 틀린 거나 더 좋은 번역있음 알려주세요.

Why?!

인터넷에 무료로 널려있는 영어로 생산된 질좋은 지식 컨텐츠를 널리 알리고자 시작해볼까 합니다.

Heads up!

글 번역을 하고 생각을 적거나 할때 가끔은 읽기 불편한 내용이나 비속어, 아재개그, 25금 레벨의 성인 컨텐츠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번역만 보세요.

또한, 인터넷 자료를 이용함에 있어 문제가 있음 자료를 이용할 수 있으면 혹시나 한글아시는 컨텐츠의 소유자께서 보시거나 하면 말해주세요.

I say.

나는 서구문화를 숭상하는 사대부이기 때문에 존대보다 반말이 좋다. 그래서 이제부터 반말을 할려고 한다. 이거를 가지고 왈가불가할 수 있겠지만 나는 이게 영어를 배우는 기본 자세가 아닐까 생각한다. 언어라는 것이 자고로 인간대 인간간 의사를 전달 하기 위해 만들어 졌으나 문명을 배운자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도구중 하나라 생각한다. 하지만 존대를 하게 되면 생각 자체를 나누기보다 그 생각을 나이라는 울타리를 치고 고집피우기 쉬워진다. 그래서 영어를 하게 되면 인간 대 인간으로 대화하는 것 같아서 좋다. 그리고 글의 대부분이 독백 형식이니 혹여나 이 글을 보게 된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길 바란다. 여튼 여담은 여기까지.

일단 처음 시작하는 거니 첫 시도로 medium(https://medium.com) 서비스에서 일정 키워드로 검색한 글중에 1분짜리 정도 되는 글 부터 해볼까 해.

그럼 지금 부터 내 마음대로 5분 번역#PROLOG 시작!
오늘을 컨텐츠 키워드는 journey! 나 곧 여행감 ㅎㅎ

요렇게 검색을 해서 나온 글 중에 내가 선택한 글은 바로 이글!

너무 짧으면 좀 그러니 1min read 짜리로 찾은 건데도 은근 글이 많네.

심지어 첫줄 부터 막힌다. 싸티엔 아그호? 이거 이름인가? 여튼 싸티엔 형 무단으로 글 좀 도용할께. 고마워…일단 글 복사해서 한 두문장씩 자르고 해봐야지


Happy Journey!

즐거운 여행!

After spending a good time with the self, I started thinking of what I could accomplish and what I missed till now.

나 자신과의 좋은 시간(? 흐믓한 시간?!) 을 보내고 나는 지금까지 내가 어떤 것들을 성취했고 어떤 것들을 그러지 못했지 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I wanted to do certain things which I couldn’t.

내가 할 수 없었던 어떤 일들을 하고 싶어할 때도 있었다.

May be this… May be that.

이거 했다 저거 햇다.

But for sure I could do some wonderful things which I never even dreamed of.

당연히 내가 꿈조차 못꿨던 엄청난 것들도 할 수 있었다.
 
And now what I want? How do I do that? Oh… why does it never end?

그래서 이제 내가 원하는 게 뭐냐고? 어떻게 할건데? 아… 이건 왜 끝이 없는거지?(이런 물음을 계속 살면서 던지면서 사는게 그 게 끝이 없다고 하는거 인듯)

I asked Buddha (The Enlightened One)
Why does it takes time to achieve certain things?

부다에게 물었다.(개화된 분? 불교 분파중에 근대식인 종파를 말하는 듯?)

왜 어떤 일들을 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이리 오래 걸리나요?

why do we waste our time on things that doesn’t matter in the end?

왜 우린 결국엔 쓸모없고 상관없어 지는 것들에 시간을 허비하나요?

He smiled and said, “It’s not about the Destination but the Journey”.

그는 웃으며 말하셨다.(부다에게는 존대) “중요한 건 그 여행 자체이지 목적지가 아니란다.”

The things you achieve, the people you meet, the situations you face are just Experiences.

너가 성취한 것들, 너가 만나는 사람들, 너가 직면하는 상황들이 다 경험인거다.

You came here to witness and will go with the wisdom you get from them.

너는 그러한 것은 그것들을 보고 그 것들로 부터 얻는 지혜를 가지고 가기 위함이란다.

You feel the state of confusion only because you associate your emotions of happiness or sorrow with them. Just witness the journey!

너가 혼란을 느끼는 것은 그저 그 것들에 대한 너의 행복과 슬픔이라는 감정을 결부 시켜서 그런거란다. 그냥 여행 그 자체를 경험해보거라. (네 부다님, 번역하다 좋은 말씀 듣고 가네요!) 요기까지가 부다께서 하신 말씀.

I was really satisfied hearing that.

나는 이를 듣고 정말 공감을 했다.

The journey is important than the Result.

여정 그 자체는 그 결과보다 중요하다.

We always will cherish the memories of the times in our life. It’s actually Learning and Experiencing.

우리는 계속 인생에서의 순간들의 기억들을 여전히 소중히 할 것이다. 이 것이 곧 배움이고 경험하는 것.

There is nothing that we gain or loose in the end.

그 끝에서 우리가 얻거나 잃은 건 아무 것도 없다.


새벽에 이짓 해서 그런지 괜히 가슴이 벅차졌다. 이 형도 왠지 갑자기 센티해져서 적었을 꺼 같네. 좋은 글이다 하지만 끝에 그 끝에 아무것도 없다고?!

부다님 죄송하지만 저는 그 끝에서 뭔가를 얻겠습니다!

There might be nothing in the end, but I will find my end differently.
— Ryan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