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런 토마스

리팩토

“순순히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말라”를 본따서 by 딜런 토마스


완전히 새로 쓰는 것을 순순히 받아들이지 말라,

좋은 코드는 날이 저물어감에 잘 팩토해야 한다

형편없음과 엉망인 것에 분노하고 또 분노하라.

현명한 자들은 밤 늦게 이르러서야 논리를 만들어내니,

그들의 코드는 포크에 찍힌 스파게티처럼 읽히기에, 그들은

순순히 새로 쓰기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모델 뷰를 주창한 용감한 자들은, 밝게 불타며

그들의 레이어는 라자냐가 된다 down the way (??).

형편없음과 엉망인 것에 분노하고 또 분노하라.

주로 이분법적으로 사고하는 대담한 자들은

마침내 회색의 영역도 인정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순순히 새로 쓰기를 받아들이지 말라.

시력이 떨어진 채 작업하며 죽음이 가까운 지친 머리들은

한 걸음 물러서서 이 복잡한 싸움을 너머로 이동한다.

형편없음과 엉망인 것에 분노하고 또 분노하라.

그리고 당신, 친애하는 독자여, 충직한 시종이여,

이 슬픈 쇠퇴를 대담하게 다루길.

완전히 새로 쓰는 것을 순순히 받아들이지 말라.

형편없음과 엉망인 것에 분노하고 또 분노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