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들을 보니 전체적으로 평이 좋은 버섯농장

이차저차해서 예약하고 향합니다 .

그냥 지목은 안하고 아무나 착한 아가씨 해달라고 하고 샤워를 하고기다립니다.

노크소리와함께들어오는 미소씨

빵끗우스면서 드러오시네요

삼각애무부터 시작되는 애무 시작

근데 .. 되게 살랑살랑 봄바람마냥 제몸을 여기저기 마구 괴롭혀주시네요

그렇게 , 내려온 똘똘이 … 뭔가 되게 맛있게 먹어주는기분??이라고해야하나요

기분 묘하네요 .. *_*

하면서 이것저것 말걸었는데도 인상한번 안쓰고 . 다 잘바다주시네요

그리고 시원하게 입싸마무리 후의 청룡열차써비스까지 .. 키야

좋습니다 .

끝나고 목이타서 , 음료수하나 부탁하니 바로 음료수도 가져다주시고 ㅎㅎ

뭔가 되게 착한분같네요

이바닥 고유의 때가 타지안은거갔다고 해야할까요 ?

강력추천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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