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청주-남자가사랑할때
② 방문일시:8월15일
③ 파트너명:시연+3
④ 후기내용
귀차니즘으로 이제야 후기 올리네요
광복절..시연이가 보고싶어 예약을하려는데 이런..
아침 6시부터 예약 시작으로 오전에 예약 다 끝났다고 ..대기가 4명이나 있다네요 ㅡㅡ
체념하고있었는데 오후에 실장님에 전화.. 지금 오실수있냐고
캔슬한건있는데 대기순으로 지금 오실수있는분 전화드리는거라고..
냅다 달려갑니다~~ 오랜만에 보는 시연이 여우같은 기집애 이쁜미소로 절 반겨주네요
머 늘 그렇듯 이런저런 대화후 본게임시작
꽃잎을 문질러주며 키스부터 귀 목 가슴 빨아주니 첫타임이라 그런가 간단한
애무에도 넘쳐흐르는 애액.. 신음소리에 신이나 아래로 온몸을 핥고내려가
꽃잎에 이르니 신음소리가 터집니다 미친듯이 자기 가슴을 쥐어짜는 시연이
CD 장착후 그녀의 동굴속으로 달려들어갑니다 살이 섞이자 달라지는 눈빛과 신음소리..
저 얼굴에서 이런 반응을보이니 사실 처음엔 놀라고 그 모습에 흥분지수 엄청났었죠 ㅎㅎ
정상위 여상위 늘 빼는거없이 받아주는 시연이 그러던중 예비콜이울립니다
시연이는 괜찮다며 서두르지말라고 저를 더욱 꼭 안아줍니다
후배위쪼임이 강한 시연이를 뒤짚어놓고 그녀에 엉덩이를 사정없이 주물르며 시원하게 발사
괜히 다른 손님들도 이뻐해주는게 아니란 생각이듭니다
거짓없는 섹스반응하며 이게 거짓이라면 시연이는 여우주연상감입니다 ㅎㅎ
이렇게 남자를 기쁘게 해줄수있는 능력이있는 그녀 근데 예약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ㅠㅠ
⑤ 총평점수:
무슨말을 하겠습니다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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