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오피 관리자.jpg

#이번에 새로 경기지역을 맡아 를 기획하시고 진행하시느라

고생하신 페라가모님과 서울(강남)지역과 더불어 경기까지 신경써주시는

다다익선님, 그리고 쿠폰을 제공해주신 69사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① 업소명:

69업.jpg

② 방문일시: 아침에는 긴팔과 긴바지를 입어야하는 9월 어느 날


③ 파트너명:

유주3 업.jpg

④ 후기내용:

요약 : 샤워서비스(X .일산에서 두번째 X ㅠㅠ), 마인드

(내게는 최상급! 슴살 아가들은 감성과 멘탈이 한줄기의

콧바람에도 흩날리는 갈대같은 존재라 럭비공같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거 아시죠잉?)

대화력(시크하지만 애교덩어리) 키스( S) 얼굴(완전 이쁨)

피부/몸매( 거짓말같은 최상의 감촉감을 자랑하는 D컵

자연산의 가슴과 비단결 꿀피부. 타투는 몇개 있음.

날씬한 약통의 착한몸매)

연애감( 슴살의 토끼신을 소환하는, 자비없는..) 수량(풍부)

역립( 역립족 비추래요. 역립을 안즐긴다나). 흡연

총평 : 이쁘다는 소문에 홀려 직접 보니 진짜 이쁨.

거기다가 요새 A 가슴만 보다 거짓말같은 이쁜 모양과

최고 촉감의 자연산 D컵 가슴을 보니…여자의

가슴은 크면 클수록 좋은가 하는 생각도 들구.

미모와 거짓말같은 몸매와 꿀피부와 시크함속에 묻어나는

애교와 재미진 맨트, 나와 속궁합이 맞아 최상의

연애감을 지닌 레어템. 일산 미모의 로리과 Top 3 인정.

이쁜 것도 인정 ♡

개인적인 즐달지수 : S+ — A — B — C

#1 계 탄 듯 ㅠㅠ . 슴살 아가라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다던데 저랑은

잘 맞아서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참고로 유주는

역립을 즐기고 않고, 간지러움이 많은 듯.

#2 비추: 역립족, 대물, 뵨태, 키큰 레걸 좋아하시는분, 유부녀스타일

좋아하시는분

강추 : 아담로리족, 자연산 큰가슴족, 매너훈남 .

소물토끼파. 영계매니아

@ 후기는 후기일 뿐,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 찾는 데

참고만 해주시길 부탁드림둥. 언니도 우리도 모두 감정을

지닌 사람이기에 만났을 때의 컨디션과 감정과 서로에 대한

호감도에 따라 매번 다른 만남의 결과가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언니를 아껴주는, 매너가 즐달을 부릅니다.

언니를 취급하면, 나도 취급당합니다.

-=-=-=-=-=-=-=-=-=-=-=-=-=-=-=-=-=-=-=-=-=-=-=-=-=-=-=-=-=-=-=-=-=-

싱크가 도저히 안떠올라서 조선인의 특기이자 능력인 무단도용/표절을 해보고자

다른 흰님들의 후기를 스캔하니, 일본 그라비아 아이돌 싱크가 많다길래

사진보다가 시간이 훌쩍 흘러버렸네요 -_________-;; 성감대가 눈이라….

할일이 태산같은데 망.

오늘도 역시 일반인은 감히 용안을 볼 수 없는 69실장님과 요즘 최신

조선족 피어싱의 신흥 변종기법과 대처방법에 대해서 토론을 벌인 뒤 유주가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문이 열리자 한낮임에도 불구하고 살포시 어두컴컴한

방안을 냅다 가로질러 일단 소파에 앉았지요. 그리고 유주와 못다한 첫인사를

나누면서 얼굴을 보니 마치 고딩같이 어려보이지만 실제로도 어리고 이쁜

유주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져버렸네요. 이뻐요. 남자라면 호불호 없을듯.

카케이 미와코 업.jpg

<내눈에 비친 유주의 느낌. 싱크율이 아니라 이런 느낌!!!

카케이 미와코(1994년생)라나..>

노브라에 속이 비치는 시루스 재질의 옷을 입고 있어서 보자마자 오빠를

흥분시키는 유주. 대화를 하다 Gear2의 심장박동 재는걸 나도 처음으로 같이

해보다가 내 심장박동수 올려보겠다고 갑자기 내손을 자기 가슴으로 가져가는데.

감촉이 내 생에 최고의 촉감이었네요. 프로필을 보니 이것이 무려 자연산

D컵 20살 아가의 감촉! 아가가 시크한 듯한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대화를 어찌나

재미지게 반응해주던지 밤새도록 이야기 하고 싶었으나, 이미 그 가슴의 감촉을

맛본 이상 더 욕심이 생겨 바로 샤워를 외칩니다. 탈의를 하고 보니, 우앙

이쁜 얼굴보기도 바쁜데, 자연산 D컵의 이쁜 가슴의 모양이 장난없네요. 거기다가

약통의 이쁜 몸매도 착합니다. 함께 샤워실로 갈줄 알았더만 다시 벌렁

소파에 누으면서 씻고 오라길래. 그 동안 혹시 같이 샤워실에 같이 안가려는

아가들을 달래서 데려가려고 생각해두었던 맨트, 어떻게 샤워실에

오빠 혼자 보낼 수가 있냐며, 저 무서운 샤워실엔 혼자 보내는거 예의가 아니라며,

괴물이 살고 있을지 모르니 함께 손잡고 돌진하여 힘을 합쳐 물리치자고

무려 2분간 열변을 토했으나….시크한 표정에 뚱한 눈빛으로 그윽히 바라보니

애교부리며 다시 말합니다. “나 씼었오. 혼자씼구와앙” 그래, 내가 졌다.

애교부리는 여자 앞에 장사 없다 ㅡ.ㅡ@ 아가 몸에 그림이

있길래 아직 가본적은 없지만 베르사이유 궁전에 가서 작품들을 감상할때

취하려고 생각해놓은 눈망울을 하며 마음껏 감상한뒤 씻다가, 뭐하나 보니

비스듬히 소파에 누워 담배를 피는데, 그 자태가 그냥 들쳐업고

집으로 데리로 가고싶은 충동이 날 정도로 섹쉬 그 자체. 홀로 외로히 샤워를

한 뒤 아가와 침대로가서 키스부터 하는데. 우앙~ 어디 유치원 나왔는지

키스 잘해요. 그 달콤함에 취해서 키스만 하다 집으로 갈까 하다가 손길이 닿는

피부마다 탄력이 좋고 보드라워서 포통포통함에 엔돌핀이 솟아나길래

슬슬 여기저기 애무를 하는데. 피부가 아직 솜털이 뽀송뽀송

비단결 피부네요. 부르르 떨 정도는 아니지만 준준준활어처럼 은은하게

느껴주니 더욱 신나서 여기저기 비단결 피부를 탐하다가 정돈된 듯한

수풀 속의 꽃잎을 탐하니. 얼굴과 가슴과 몸매만 이쁜줄 알았더니…다 이쁘네요

등까지 흘러내리는 섹시한 긴머리를 흩날리며 공수교대를 하여서 애무와

BJ 를 해주는데, 역시 Good Kisser 의 수준은 예상했던대로 황홀합니다.

0.02mm 사가미 오리지날을 토끼신을 소환할지도 모르는데

겁없이 장착하니 유주가 먼저 여상으로 올라가는데, 헉

이 엄청난….다 가지고 있네요. 쪼임, 따뜻함. D컵의 가슴과 이쁜 얼굴 중

어디다가 시선을 둬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다 그 황홀한 연애감에 1분만에

훅갈뻔해서 바로 한줌 허리를 껴안고 못움직이게 저지. 왜 못움직이게 하냐며

앙탈부리는 유주에게 존슨 사정 좀 봐달라며 자비를 구했건만…

ㅎ 토끼.gif

악 안돼.

토끼.jpg
피고넹.gif

짧지만 굵게 나와 속궁합이 잘 맞는 유주와 황홀한 떡 제작을 함께 한 뒤,

한 폭의 그림과 같은아가의 자태를 계속 감상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다 아쉬운

작별인사를 빠이빠이 하고 집으로.

유주는 정말 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네요. 정말 몸매는 개인적으로 글래머

레걸스탈 좋아하기에, 로리과중 넘버 원.

스무살의 감수성 예민하고 통통튀는 럭비공같은 아가라 컨디션에 따라

많이 틀려진다는 소문도 들리던데, 울 아가 이뻐해주면서 아껴주면

정말 최고의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는 멋진 뇨자.

나중에 속에 아무것도 없는 초코렛을 좋아한다니 사가야겠네요.

너무나 이쁘고 깜찍하고 귀여븐 유주, 담에 또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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