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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거 안 쓰는데 이번엔 써야겠다는 생각에.. 

전 가끔씩 혼자 다녀요. 뭐 딱히 잘 맞는 사람도 없고 나는 혼자 뛰는게 더 잘 되는거 같아서 

이날도 혼자서 감. 

이리저리 문자를 보내봤는데 한곳을 들렀는데 여긴 아니다 싶어 메리트로 향함. 

오빠 웨이터가 전화도 주시고 어딜가나 홈런하시라는 문자도 괜찮았고. 

네비 찍고 도착했는데 주위에 간판이 없길래 전화로 물어보니 신밧든가 그 건물. 

주차장 진입하면서 주차 아저씨한테 여기 메리트 관광나이트 주차장 맞죠? 

하고 물으니 메리트 관광나이트가 아니라 그냥 메리트 나이트라고 발끈하심. 

순간 약간 황당 ㅋㅋㅋ 

7층 올라가는데 엘베안에 아무도 없고 홀도 썰렁함. 

룸 잡고 걱정을 하니 커서 그렇다고 괜찮다고 하는데, 여기까지 왔으니 믿고 가 보기로 함 

부킹이 시작되는데 오빠 웨이터가 문자로 빠지면 바로 문자달라고 함. 

가끔씩 빠진거 확인이라는 문자도 옴. 

어떤 사람은 말이 잘 통해서 한참을 애기하고 있는데 마인드 별로면 그냥 내보라고 함. 시간 아깝다고… 

여긴 주차아저씨도 그렇고 웨이터도 그렇고 직업의식이 상당히 투철한 듯. 

혼자 왔다고 뭐라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자꾸 듣다보니 말투도 거슬리고 짜증 

그래서 담부터는 친구랑 같이 왔는데 버림받았다고 구라 침 ㅋ 

그리고 척 보더니 나보고 어려보인다고 부담스럽다고 바로 나가는 사람도 두어명 됐음. 

솔직히 은근히 기분좋음 ㅋㅋ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만족. 

크게 나이나 외모 안 보다고는 했는데 어린 사람도 있고 이쁘장한 사람도 몇명 있었음. 

그러다 한사람을 데려왔는데 날 멍하니 쳐다보다가 그냥 일어나길래 나가나 보다 했는데 오빠 웨이터 다시 싸인 보냄. 

알고보니 홈런 싸인을 내가 미스한 거였음. 

다시 잡아서 옆에 앉히고 열심히 썰 푸는데 갑자기 업어달라고 함? 

그래서 업어줬더니 그렇게 잠이 듬. 

아~ 잠든 사람 열라 무거움. 

그렇게 담장 넘겼음… 

차가 지하주차장에 있어서 다시 그 건물로 가면서 나 간다고 문자보내니 오빠 웨이터 커피나 한잔하자면서 내려오심.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근래 보기 드문 웨이터라는 생각. 

가장 좋은 부킹대상은 웨이터가 처음 본 여자라는 말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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