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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말, 아주 간만에 나이트 달렸습니다. 
 마의 구장으로 정평이 자자한 수원 코리아나…. 
 좋은 친구와 조각이 이루어져 테이블로 맘 편히 스타트~ 입장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이라 몰랐는데 코리아나 웨타 지명도 가능한 시스템으로 바뀌었더군요. 
 친구의 추천으로 웨타도 지명하고, 오랜만이라 그런지 나이트 분위기도 조차 신선하게 느껴지네요. 
 요샌 평일이 경쟁력 있다는 얘기도 있고 해서 갔는데 제 생각에 수량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가끔 온다는 친구는 그렇게 만족하는 수량은 아닌듯 하더군요.) 
 웨타의 부킹 대여섯번, 셀프부킹 두번 요렇게 진행한거 같습니다. 
 수질은 기대를 전혀 안 했기에 버틸만 했습니다.(맘을 내려놓지 않으면 크게 실망할지도 ㅎ) 
 나이대는 주가 40대고 간간히 30대 있는 수준이고 와꾸는 두말하면 잔소리죠~ 
 친구랑 저 3말인데…친구는 아줌니랑도 잘 하는데…저는 아직 내공이 부족한지 
 자꾸 와꾸가 눈에 밟혀 쉽사리 진정성 있는 멘트 안날라가고 사탕발림 뻐꾸기만 ㅎㅎ 
 그래도 여차저차 해서 2차로 2:2 나와서 술한잔 하고…(저는 그후 새~) 
 오랜만이라 쿨~하게 퇴청했지만 예전처럼 도전 횟수가 늘다보면 집착할 수도 있겠죠? ㅡㅡ; 
 그런데 역시 평일은 담날도 있고 해서 힘드네요…암튼 잼나게 달렸네요~. 
 이상 심심한 기행기 였습니다. 

 한가지 인상적이었던건 아줌마 DJ 
 이 아줌니 디제잉 하면서 가끔 리듬을 타는데…이건 모 흥은 나는데 어떻게 표현할 줄 몰라하는 
 춤사위라고 할까요? ㅎ ….DJ동호회에서 현장실습 나온 느낌이더군요. ㅋㅋ 
 밴드도 그렇고 다른 DJ도 그렇고 그옛날 나이트클럽의 나름 프로 냄새는 안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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