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싸방 핸플 대딸방 총정보 밤킹

① 업소명:부천소풍
③ 파트너명:지우+3


④ 후기내용:상세 내용 :컴백 출근 첫방이라 흐뭇했습니다 ㅋㅋㅋ

일단 방문을 열자마자… 짧은 핑크색 미니 원피스에 이목구비가 눈에 확 들어올만큼 인형스러운 와꾸에 긴머리

지우양이 눈에 훅… 아주 훅~ 들어옵니다 다들 느끼는 그순간의 뇌리에 스치는 느낌

아! 그 느낌~ 이것은 홈런이구나…. 하는 속내의 탄성…. 즐겁게 신발을 홀라당 벗는 기분?

누구나 첫인상에서 내상이면 신발 벗는 속도가 느리느릿하지만…

누구라도 지우양 보시면 신발이 자동으로 벗겨집니다…. 자율신경이 고장날만큼? 연애인필 강합니다…

몸매는 딱 잘빠진 연애인급 포스가 나옵니다 다리가 생각보다 길고 정말 스키니한 바지를 입고

날 삼각조르기 해도 사랑스럽겠다는 기분이 듭니다 ㅋㅋㅋ

전투시간에도 허리가 생각보다 유연해서 부담감이 전혀 없네용 ㅎㅎ

여튼 첫인상에 흐뭇하게 입성하고 나면 21살의 애교섞인 멘트들이 지우양으로 부터 날라옵니다

아~ 순수하구나 캬~ 이것은 어린양이구나 하는 느낌의 질문들과 답변들이…..

이글을 보는 그대가 20대이건 30대건 40대이건… 내 똘똘군이 송어처럼 펄떡이던 10대로 돌아가는

회춘의 마음으로… 뭔가 모르게 지우양 페이스에 말려듭니다…

그렇게 무난한 티타임과 간단한 대화를 주고 받고 첫인사가 끝나고

본격 전투로 들어가면 키스 부터 느껴지는 뭔가 디테일함? 순수만 할줄 알았더니

내눈을 보며 아이컨텍 해가며… 지현양의 콩닥콩닥 얼굴 표정을 보고있으면…

뿔삼이 왜 뿔삼이구나…. 하는 감탄이 나옵니다…

우리는 여기서 대부분 역립을 들어가지요.. ㅎㅎㅎ

뭔가 깔끔한 튤립처럼 분홍빛 작은 꽃이 활짝 저에게 인사를 합니다…

진짜 깔끔하고 이쁘게 생겨주셨네요 음~ 향기조차 다릅니다…

그래서 우린 젤군이 필요가 없어집니다… 수분 100%?

은근 고양이 소리 내는 지우양 사운드에 잠시 저는 짐슴으로 둔갑… 덥치고보니

처음부터 기아5단 넣고 열심히 달리게 됩니다~ 하지만 아! 그 쪼임이 강력크…. 지우양 사운드가 강력크….

이렇게 뭔가 흘러나와서 부드럽지만 쪼임이 다른 지우양…. 정신차리고

바로 다시 기어 중립에 넣고 1단 넣고 뒤로 포지션을 옴겨 느긋하게 달려봅니다…

어리지만 센스는 있는 지우양 굴곡있는 힙라인을 살짝 올려줍니다…

힙에서도 탄력이 다르긴 다르구나 하는 느낌과 그 적나라한 뒤태와 연결된 모습을 생각하면

지금도 사실 달렸어야 했지만 오늘은 조금 늦어 못달리는 이 심정을 후기로 남기게 되네용~

여하튼 후회없는 1발 장전 그것이 지우양이였다는 후기를 전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매너좋게 상대방을 배려하면

그 보답을 충분히 받는것 같습니다 그런 매니져가 지우양 같네용~

⑤ 총평점수:와꾸 상 몸매 상 마인드 상 서비스 하 쌩초가 서비스 상이면 말이 안되죠

재접견 1000%% 지금당장 달려가고 싶네요

지우 살살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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