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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 딱히 쉬는날 할것없는 꼬추들끼리 만나서 맥주에 땅콩씹다 내기당구로 시작해서

술한잔 쏘기 목표는 방문 기억이 좋았던 매직미러로… 비용이 조금은 많기에 순위기 높은 사람일수록

베팅을 조금씩 하는 방식으로 당구를 쳤습니다 저는 물론 꼴찌를 했습니다…

원래 조금 치는데 그날따라 컨디션이 영…꽝…약속은 약속인지라… 권코치님께 전화를 드렸죠…

아쉽게도 미러실에 언니들 가득하다는…말과 함께 픽업차 타고서 매직미러까지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마음에 안들면 나가겠다고 장담을 하였지만 미러실에 입실하자 늑대같은 눈빛으로 이놈 저놈 몇번! 몇번!

불러 대기에 저도 어쩔수없이 번호를 외쳐 초이스를 끝내고 룸으로 안내받고선

기분이 조금 껄쩍지근해서 권코치님께 오늘 제가 비용을 많이 부담하니 금액을 조금 조정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죠…

다행이 OK를 하셨고 ㅎㅎ 이런 광센스 ~

내기 당구에진것 어느새 잊혀지고 신나게 물고 빨고 춤추고 노래하고

오랜만에 댄스 퍼레이드로 등줄기에 땀나게 놀았네요 ㅎㅎㅎ

마지막 서비스로 더욱 분위기는 무르익고 계산을 끝내고 구장으로 올라가서 흘린땀을 샤워로 개운하게 씻어내고

오늘 파트너의 온몸을 탐닉해보네요 꼭지는 다행히 연분홍 아랫쪽도 잡내없이 깨끗합니다

69로 시작해서 바디 한번 시원하게 애무해주니 온몸에 닭살이 돋네요 더이상 참지 않고 장비 착용하고

씩씩하게 진입합니다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쪼임은 훌룡 아니 올해 들어서 가장 빡빡하니 좋습니다 ㅋㅋ

그렇게 여러 체위로 즐기다가 기분좋게 발사하고 내려와서 꿀물서비스 한잔 먹고나니 생각나는 쓰라린 내잔고 ㅠㅠ

그래도 오랜만에 친구들과 회포를 풀었으니 된거 아니겠어요 ㅋㅋㅋ 즐거운 시간보내고 후기 작성 합니다

다음에는 꼭 이겨서 방문하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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